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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FA, 에이전트발 찌라시

  • 홈런왕이승엽
  • 조회 114722
  • 2017.11.06 09:55
  • 문서주소 - https://threppa.com/bbs/board.php?bo_table=0204&wr_id=16169
 

김현수 NC 130억, 삼성도 비슷하게 제시

두산이 120억 정도 제시하지않으면 NC 가능성 높음

10억 정도의 차이면 김현수는 두산에 남을 듯

ML 잔류는 거의 불가, 일본 쪽은 중장거리 외인 타자인 김현수를 선호하지않는다고 함.

 

민병헌 삼성 90억, 롯데 80억 (두산에서는 안잡는걸로 가닥났다고 함)

민병헌은 황재균과 함께 빨리 발표날 것으로 보이는 FA 중 하나

부산 쪽으로 이사한다는 소문과 함께 롯데행이 급부상 중

허나, 마산 출신에 마산 선호 민병헌 와이프 때문에 김현수를 못잡은 NC가 민병헌을 잡는다는 소문도 있음

 

손아섭 미정, ML 아니면 무조건 롯데 잔류로 보임

 

황재균 KT 100억, (어느 기자가 100억썰을 풀었으나 실제로 80~90억이라고 돌고 있음)


정근우 한화 50억,

 

이용규 롯데 60억, (롯데가 민병헌을 못잡으면 이용규로 선회할 것으로 보인다고 함)

 

정의윤 삼성 50억,

 

손시헌, 채태인, 이대형, 김주찬, 최준석 잔류.

최준석은 수도권팀이 관심있다는 얘기가 있으나, 본인이 롯데 잔류를 선호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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