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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4일] 월 2만원 3만원 기부금 사기 단체들 소문 찌라시

  • 작성자: indo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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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62375
  • 2017.08.14


 

 

예전부터 사고가 많이 났지만


이전 정부부터 쉬쉬하고 있었던 기부단체 범죄


기부금 단체 바닥에 돌고있는 찌라시는 입수 / 글을써본다


일단 기부금 단체 / 는 기부금을 어디에다가 썻는지 알릴 의무가 없게


법이 되어있고 / 일부 정치인 재벌들이 재난 은닉처로 사용되고


또한 / 성완종(전 경남기업 대표 이자 홍준표(신한국당 대표에게 비자금을 줬다고 유서남기고 자살)등이 이 기부단체를 만들었었다

 

 

 

https://ko.wikipedia.org/wiki/성완종


 

2017년 8월 14일 [연예가찌라시  증권가 찌라시] 월2만원 3만원 기부금사기 단체들 찌라시.png

 


------------------------- 기부금 단체 등록 ------------------------------


일단 기부금 자선단체 사업자를 받아 아니. 받지않아도


사업자 이름을 그럴싸하게 지은뒤


전화로 영업하는 텔레마케팅 업체를 만든다고 한다


초기는 직원이 10명정도 중요한것은 고객들에게 월2만원 3만원의


기부금을 자동으로 매을뽑아 내는게 중요한데 이에. 자동이체를 유도하고


고객대상은 / 특정한 고객 (카드고객/ 콘도회원고객 아니면 살아있는 유효한 전화번호만 이용한다고..)


이전에 문제된것은 장애인을 돕는다고 기부받고 몇천원짜리 비누셋트등을 보내고 수십억 해먹는 업자들이 구속되었고


이번에 사고가 난

 

http://v.media.daum.net/v/20170811191302660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기부단체 회장 윤모씨(54)와 대표 김모씨(37)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1일 밝혔다. 법인 관계자 네 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윤씨 등은 2014년부터 비영리 사단법인 ‘OOO씨앗’과, 똑같은 이름의 주식회사를 함께 운영하며 4만9000여 명으로부터 기부금 128억4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수도권에 콜센터 21개를 열고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정기 후원을 요청했다. 경찰이 입수한 ‘통화 대본’에 따르면 이들은 스스로를 ‘교육후원단체’로 소개하고 “어려운 환경의 지역아동과 ‘일촌맺기’로 1 대 1 후원을 해달라”고 권했다. 취지에 공감한 기부자들은 적게는 5000원에서 많게는 1600만원을 선뜻 내놨다.

하지만 OOO씨앗의 복지시설 기부액은 전체 기부금의 1.7%(약 2억원)에 불과했다. 그나마도 현금이 아니라 인터넷 영어 강의를 볼 수 있는 회원계정(ID)이나 강의가 담긴 태블릿PC를 싼값에 구매해 전달했다. 한 복지시설 관계자는 경찰 조사에서 “비즈니스 영어회화 등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콘텐츠여서 나중엔 ‘필요없으니 더 이상 가져오지 말라’고 했을 정도였다”고 진술했다.

윤모씨 등은 기부자들을 속이기 위해 아동 사진까지 동원했다. 홈페이지를 만들어 회원들이 낸 기부금을 전달했다며 보육원 아동들의 사진, 손편지 등을 올려뒀지만 해당 아동들은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다.

후원금이 절박한 복지시설들도 ‘울며 겨자 먹기’로 범행에 동조했다. 복지시설 한 곳당 많아야 100만~200만원가량의 지원을 받았지만 10억원짜리 영수증을 발행한 곳도 있었다. 하지만 이들 복지시설이 소규모여서 국세청 모니터링 대상에서도 빠져 있었다.

이렇게 빼돌린 기부금으로 윤씨는 시가 9억원 상당의 서울 시내 아파트와 고급 외제차를 구입하는 등 호화 생활을 즐겼다. 직원들과 해외 요트파티를 열기도 했다.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 많이 터졌으나


사회적 문제가 될까봐, 정상적인 기부에 문제가 생길까봐 이전 정부부터 쉬쉬하고있었다고 한다


첫 1년은 투자의 개념으로 본전치기를 목표로 한다고 한다


다음 1년은 수익이 남기 시작하는데 기본적으로 년 3억정도를 번다고 한다


다음 부터는 간이 붓기 시작하는데 돈이 들어오니 직원을 늘리고


좀더 디테일한 (전화 사기 스크립트 즉 대사) 글귀로 귀로사기를 한다고 한다


별 엉뚱한 이름의 기부단체가 전화가 오면 100% 의심해야하며


특히 구글 / 네이버 / 검색해서 이런 단체가 정말 있는지 어떤곳인지 검색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 더욱더 걸려 더는것이라고한다 왜냐면 이미 네이버 블로그 / 구글 검색 / 네이버 카페에 사기업자들이 좋은글로 다 도배를 해놨기 때문이라고한다!!


이런 업체들이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와 / 고양시 일산에 많다고 한다


 

 

 

찌라시는 하더라~~ 하는 이야기일뿐!! 문제 제기시 삭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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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Comet님의 댓글

  • 쓰레빠  Comet
  • SNS 보내기
  • 단체에 왜 기부들을 하는지 이해안됨...그냥 주위에 불쌍한 사람한테 직접 주면되지...그돈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는 단체 봤냐...
0

고도리빠님의 댓글

  • 쓰레빠  고도리빠
  • SNS 보내기
  • 저것들이 사람들의 선행을 보고 실실댔을 상상을 하니 피가 거꾸로 솟는다.
0

작정차님의 댓글

  • 쓰레빠  작정차
  • SNS 보내기
  • 얼마전에 기부하라고 전화왔는데 어떻게 전화번호를 알고 했는지도 궁금하더라.
0

hansmail님의 댓글

  • 쓰레빠  hansmail
  • SNS 보내기
  • 내역에 대하여 출처없는 기부사업과 그걸 확인안하는 행정 역시 꼬레아
0

makenewss님의 댓글

  • 쓰레빠  makenewss
  • SNS 보내기
  • 이래서 후원금받는데를 믿지를 못해
    내가 직접 가서 도와주고말지 천벌을 받을것들
0

헌마을금고님의 댓글

  • 쓰레빠  헌마을금고
  • SNS 보내기
  • 집도 종로 일하는곳도 종로 중구쪽..
    집근처 주유는 너무 비싸서 주유할생각도 못함..
    일하는곳 충무로쪽도 마찬가지..
    1400원일때 1900원받는곳들 근처에 즐비..
    근데.. 관용차부터 회사차..(얘들은 뭐 그렇다 치겠음 어차피 회사돈이니..)
    마지막으로 기부단체 차량...
    기부받아서 1900원에 가까운 주유를 하는 얘들보면.. 그냥 기부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뻔히 보여서 안함..
    1번부터 8번 차량까지는 본듯함
    차에 스티커라도 떼고.. 주유하던지 ㅉㅉ
2

한우님의 댓글

  • 쓰레빠  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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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래서 대한민국에선 기부를 하면 안돼모으기는 참 많이 모아 재난 발생할때마다근데 그게 제대로 가는지 알수가 있나?얼마나 모아서 얼마나 줬는지......
0

Alexis님의 댓글

  • 쓰레빠  Alexis
  • SNS 보내기
  • 쓰레기들로 인해 기부가 줄어 들 수도 있고..
    죄질이 아주 나쁘니 가중처벌 같은거 아주 중하게 받았으면 좋겠네요..
0

묘묘님의 댓글

  • 쓰레빠  묘묘
  • SNS 보내기
  • 탐욕스런 돼지 년놈들 "꿀꿀" 거리는 소리가 온 천지를 진동하는구나...
0

꿈매니아님의 댓글

  • 쓰레빠  꿈매니아
  • SNS 보내기
  • 새희망씨앗
    카드로 12개월 결제한 사람들 이게 드러났다는데도 남은 결제 다 해야한다고 함.
0

scott님의 댓글

  • 쓰레빠  scott
  • SNS 보내기
  • 별로 새로울건 없는데..
    아주 예전부터 계속 있었던 겁니다.
    세법에서 법정기부금 빼고 다 공제 안해준다고 한다면 아마 정치인들 먼저 난리가 날껍니다.
    뭐 예전엔 힘있는 사람 친척들이 다 저런 법인을 만들어서 기부받고 했으니..
    진짜 잔챙이중 잔챙이가 걸린 것일뿐.. 공익재단 싹 까면 우리나라의 민낯을 볼수 있을 껍니다.
0

pjs51375님의 댓글

  • 쓰레빠  pjs51375
  • SNS 보내기
  • 128억 중에 126억 횡령
0

다그닥따그닥님의 댓글

  • 쓰레빠  다그닥따그닥
  • SNS 보내기
  • 분명 여러곳 더 있을거다 기부단체 다 조사해라
0

싸루비님의 댓글

  • 쓰레빠  싸루비
  • SNS 보내기
  • 기부하던돈이 적던 크던 이런사람들 배불려준거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오르네요..
0

푸코님의 댓글

  • 쓰레빠  푸코
  • SNS 보내기
  • 적십자 지로용지사기가 젤 개짜증. 우편함에보이면 갈기갈기찢어 버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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