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빠뉴스



본문

퍼지고 있는 초등생과 성관계한 여교사 신상

  • 작성자: 네티즌수사대
  • 비추천 0
  • 추천 43
  • 조회 356923
  • 2017.08.30

MYH20170830002800038_P1.jpg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과 성관계 한 혐의로 구속된 경남의 여교사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너무 잘생겨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교 측에 따르면 저학년 담임이던 A씨는 체험활동을 통해 알게된 B군에게 지난 7월초부터 '사랑한다'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수차례 보냈고, '만두를 사주겠다'며 집 밖으로 불러냈습니다.

자신의 반나체 사진을 찍어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엽기적인 행동도 일삼은 A씨는 결국 B군을 꾀어 교실과 자신의 승용차 등에서 9차례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경남도교육청은 비상 회의를 열어 성범죄를 저지른 교원은 파면이나 해임해 교단에서 퇴출시키겠다는 방침을 정했습니다.

최근 발생한 교사와 강사들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에 법원도 실형을 선고하는 등 엄중히 다루고 있습니다.

13살 중학생과 성관계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여강사는 1심에서 집행유예를 받았지만 항소심에서 징역 6월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고, 2012년 강원에서 초등생 여제자와 성관계한 혐의로 기소된 30살 남교사는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의 경우도 학생을 성적 만족의 대상으로 삼았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피해 학생이 13세 미만이라는 점에서 중형 선고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1. 32살
2. 자녀 2명
3. 중부권 대학교 나와서 2009년 첫 부임
4. 육아휴직쓰고 2015년 복직
5. 1학년 담임교사
6. 8월 초에 들통나서 현재 구속상태.



경남 진주시 ㅁ초등학교 교사
ㅅ여고 출신
ㅊ교대 출신
34살 84년생
이름은 강XX
자녀 2명

절실한 기독교 신자


얼굴은 구글에 검색하면 다 나옴



<이 칼럼 및 기사는 커뮤니티 쓰레빠닷컴에서 선정된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동의없는 수정은 삼가시고, 출처 URL(threppa.com/이하)을 포함하여 주세요.>

추천 43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홍2님의 댓글

  • 쓰레빠  홍2
  • SNS 보내기
  • ㅋ 그냥도 아니고 '절실한'기독교 신자. 죄는 씻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 살았나.
0

짱보고님의 댓글

  • 쓰레빠  짱보고
  • SNS 보내기
  • 징역 6년동안 만두만 먹고 살고
    그 초딩이랑 결혼하면 되겠네
2

ㅋㅋ님의 댓글

  • 쓰레빠  ㅋㅋ
  • SNS 보내기
3

KKMKSMIN님의 댓글

  • 쓰레빠  KKMKSMIN
  • SNS 보내기
  • 뭐라고 검색하면 나옴?
0

숑슝님의 댓글

  • 쓰레빠  숑슝
  • SNS 보내기
  • 요즘은 왤케 지갑이 비나.... 에라이 비나 좀 내려라
7

KKMKSMIN님의 댓글

  • 쓰레빠  KKMKSMIN
  • SNS 보내기
  • 쌩유~
1

아파치님의 댓글

  • 쓰레빠  아파치
  • SNS 보내기
  • 소아성애자
1

차우c님의 댓글

  • 쓰레빠  차우c
  • SNS 보내기
  • 남여가 바뀌었다면??
1

오늘만유머님의 댓글

  • 쓰레빠  오늘만유머
  • SNS 보내기
  • 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여교사는 남아 강간범이라고 봅니다. 만두로 꼬신 남아 강간범.
2

투피스님의 댓글

  • 쓰레빠  투피스
  • SNS 보내기
  • 구글에 이름 검색해보니 나오는데 색을 밝히게 생겼더이다
1

황제님의 댓글

  • 쓰레빠  황제
  • SNS 보내기
  • 저아이는 아무것도 모르고 당했을거야.. 저나이에 무슨 판단 능력이있나.. 어른이 하라는데로할 나이지.. 저여자 진짜 너무 못됐고 정신이상자다. 엄중처벌이 필요..
1

gㅐ꼴락님의 댓글

  • 쓰레빠  gㅐ꼴락
  • SNS 보내기
  • 남편과 애들만 불쌍하지
0

빠들좋아님의 댓글

  • 쓰레빠  빠들좋아
  • SNS 보내기
  • 남편은 무슨기분일까.. 씁쓸하네
1

나르나르영님의 댓글

  • 쓰레빠  나르나르영
  • SNS 보내기
  • 엄연한 성폭행입니다...어떻게 가정까지 있는 유부녀가 제자를...남편과 자식에게 부끄럽지 않나...
1

직구님의 댓글

  • 쓰레빠  직구
  • SNS 보내기
  • 제정신이 아니구만
0

개드립님의 댓글

  • 쓰레빠  개드립
  • SNS 보내기
  • 얼굴 봤는데 참...
    반반한 얼굴로 그런 소아 성욕을 가지고 있었다니..
0

직구님의 댓글

  • 쓰레빠  직구
  • SNS 보내기
  • 가관이다 아주
0

우려스러워님의 댓글

  • 쓰레빠  우려스러워
  • SNS 보내기
  • 세상 참..
0

트랜스팬더님의 댓글

  • 쓰레빠  트랜스팬더
  • SNS 보내기
  • 13세미만을 대상으로한 성범죄이므로 예전 남자선생과 같은 형량으로 다스려야 한다.
    8년
0

매매님의 댓글

  • 쓰레빠  매매
  • SNS 보내기
  • 얼굴 보는 힌트 좀?
0

김김이님의 댓글

  • 쓰레빠  김김이
  • SNS 보내기
  • 힌트 있었는데 사라짐
    그래도 글이랑 댓글 잘보면 구글 검색에 넣을 이름 파악됨
0

우뢰매님의 댓글

  • 쓰레빠  우뢰매
  • SNS 보내기
  • 생각만해도 징그러울 따름이다..
0

쓰레빠뉴스



쓰레빠뉴스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618 양심을 위해 1인 치과를 운영하는 강창용 원… 31 사람이먼저다 05.25 100170 84 0
617 이찬오 바람 동영상이라고 SNS에 퍼진 제주… 35 네티즌수사대 05.24 252103 64 1
616 조선을 떠도는 음습한 이야기 12선 19 로마다스터 05.21 103989 27 0
615 [2016년 5월 찌라시] 피곤한 배우 A,… 43 찌라시 05.19 357561 94 0
614 오늘은 5.18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지 36… 32 고발 05.18 27487 88 0
613 문재인 전 대표가 방문한 소록도, 한센병 환… 23 더더더더더 05.17 39884 90 0
612 조선시대 6살 아이 다리 절단 사건 25 로마다스터 05.14 80265 40 0
611 유병재, 이상훈 고소한 어버이연합의 실체 29 ALASKA 05.13 66442 91 0
610 한국의 자영업자들은 버티다 쓰러지고 있습니다… 27 태백산맥 05.12 64730 79 2
609 일명 정운호 게이트의 중심인물 최유정 변호사… 30 사회부기자 05.10 116054 81 0
608 독일 타쯔에서도 비난한 형제복지원 사건의 실… 27 엔타로스 05.09 53600 83 0
607 [미스테리]그들은 도대체 어떻게 죽은 것일까… 22 미스털이 05.07 124188 34 1
606 옥시 사건으로 찾아본 분노의 탈리도마이드의 … 33 고발 05.06 60025 84 0
605 서울변협, 강용석 조사 그리고 강용석 이야기… 21 네티즌수사대 05.04 114122 56 0
604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수주 성과의 실체와 뻥… 31 미스터메스터 05.03 93639 91 0
603 [재계 소식] 카카오 강제 퇴사 이유, 현대… 25 정찰기 05.02 136424 85 0
602 [미스테리]셰익스피어 그는 실존 인물이었을까… 23 미스털이 04.30 80875 31 0
601 [2016년 4월 찌라시] 걸그룹 멤버 B,… 43 찌라시 04.29 554681 109 0
600 대기업 사내유보금과 경제인들의 논리, 감세 … 29 산업은행 04.28 59221 69 0
599 [2016년4월 재계찌라시] H그룹 조 회장… 31 정찰기 04.27 251245 96 0
598 일본 황족 중에서 몇 안 되는 개념인, 미카… 17 쿠데타 04.25 115936 42 0
597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참상, 아우슈비츠 수… 15 robson 04.23 104533 47 0
596 무법지대가 되어버린 조선족 타운의 실체(국내… 36 고공 04.22 137207 81 2
595 유출사진 퍼진 가인♥주지훈. 과연 사진의 진… 52 네티즌수사대 04.21 371097 103 0
594 재벌의 탐욕이 낳은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 33 Ted77 04.20 105943 98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