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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데이지호 침몰 50일째 이니의 도움이 필요할때

  • 극복
  • 조회 1974
  • 2017.05.20 02:30
  • 문서주소 - https://threppa.com/bbs/board.php?bo_table=0202&wr_id=154895

스텔라데이지호 사건 요약

스텔라 데이지호 침몰 사고는 폴라리스 선사의 벌크선 스텔라 데이지호(영어: Stellar Daisy)가 
2017년 [[3월 31일] 한국인 8명, 필리핀인 16명을 태운 채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된 사고이다

스텔라데이지호는 1993년 건조된 길이 311.89m, 선폭 58m, 적재 중량 26만 6141t의 초대형 광석 운반선으로, 
2017년 3월 31일 우루과이 인근 남대서양에서 침몰했다. 
스텔라데이지호는 2017년 3월 26일 철광석 26만t가량을 싣고 중국 칭다오로 가기 위해 브라질에서 출발해 
산토스 남동방 2495km 해역을 지나고 있었다. 
그러나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쯤(한국 시각) 한국 선사(주식회사 폴라리스쉬핑)에 "긴급 상황입니다. 
물이 새고, 긴급하게 기울고 있습니다."는 선박 침수 상황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낸 뒤 연락이 두절됐다. 

스텔라데이지호에는 선장·기관사·항해사 등 한국인 8명과 필리핀인 16명이 타고 있었다. 
그러나 구난 신호 이후 이뤄진 수색 활동에서 필리핀인 선원 2명만 구조되고, 
한국인 선원 8명과 필리핀인 14명 등 선원 22명의 생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스텔라데이지호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5월 17일 파파이스 녹화에 나와 말하는 피해가 가족대표 2: 20분 부터 시작

5월 9일 선거
5월 10일 새벽 수사 종료

503 이 싸질러 놓은 수많은 똥을 언제 치울지 걱정일뿐
피해자 가족 대표가 나와 이야기 하는데
진짜 503의 똥이 아직도 많구나 느낄수 있었던 개인적 후기
22명은 살아 있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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