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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도 다녀온놈이 유치하게 비비탄총 갖고 노냐?

  • muzik
  • 조회 1496
  • 2019.05.20 20:13



개발시기부터 국내 밀덕계에 화제를 불러모았던 제품.


개발완료를 앞두고 국방사업관련 투자지원을 받으면서 개발을 완료하고


전세계 군경과 에어소프트게임계에 실감나는 훈련용품으로 자리잡기위해 노력한 국내중소기업.


국내에서 사용중인 마일즈장비는 통제운용인원과 주변에 설치할 시설등에 드는 돈과 시간이 크기도하고


생각보다 근거리교전, 시가전, 실내CQB에서는 정확도평가가 좋지 않음.


제품의 파손의 경우도 수리와 비용이 많이 드는편. 또한 공포탄을 소모해서 비용이나 소음이 꽤 크다.


 


때문에 소규모 시가전, 실내전투가 주임무인 몇몇 부대나 군경에서 BB탄총을 훈련용으로 도입중.


실총에 내부구조를 일부 변경한 시뮤니션장비보다 훨씬 저렴하고 조용하며 안전하다.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구동방식이기 때문에, 가스기화율이 성능에 영향을 미치는 가스작동식 제품들보다 날씨의 영향을 덜 받고,

 

탄창을 떨어뜨렸을때, 가스탱크가 탄창에 있어 파손되어서 총을 못쓰게되는 경우도 없음.


페인트탄처럼 훈련후 세탁이나 청소등 뒷처리가 어렵거나

 

내부기능고장때 내부격발부에 끼이거나 터져 엉기는 일이 없어 정비가 까다롭지도 않음.


 


군 훈련용이기 때문에, 국내 장난감이나 모의총포법과는 별개로 탄속과 탄무게, 0.2j같은 법에 똑같이 얽메이지 않음.


실제로 각국 에어소프트건 법에 맞춰 다양한 성능으로 수출하며, 해외군경의 요구에 맞는 성능으로 수출해서 시범도입된곳들이 있음.


파란색의 소염기, 탄창, 노리쇠등등 도색은 실제 총기를 사용하는 군부대에서 혼동사용으로 사고가나지 않게끔 하기위함임.


현재 M16A1, M4, MK18, HK416 모델같은 AR-15계열은 개발완료되거나 시장에 출시되어있고


올해말까지 AK시리즈가 개발완료되며, M249와 K시리즈도 계획되어 있다고.


군경에서 시범도입후 사용하는부대가 확산되면 K시리즈의 개발출시가 앞당겨질수도 있음.




출처: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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