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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동

  • 쓰레빠n12y0w
  • 조회 244
  • 2020.01.2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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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매듭을 서둘러 지은 느낌...

이야기를 듬성듬성 잘라낸 느낌...

마지막이 마치 바람빠진 풍선마냥 흐늘흐늘해서 평점의 90%는 갉아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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