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마드 성체 모독.. 빵 좀 태웠다고 너무 난리라고?? | 甲오브쓰레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甲오브쓰레빠



본문

워마드 성체 모독.. 빵 좀 태웠다고 너무 난리라고??

  • 한라산
  • 조회 9280
  • 2018.07.11
Rintfl (1).jpg


린트플라이쉬 박해(Rintfleisch-Pogrom 혹은 Rintfleisch-Verfolgung)는 1298년에 특히 프랑켄지역에서 자행된 유대인에 대한 집단 학살로서 독일어권에서 일어난 최초의 유대인 박해이다.

 

독일 프랑켄 지역의 작은 도시 뢰팅엔( Röttingen )에서 성체모독행위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 이에 „nobilis Rintfleusch“ 혹은  „König Rintfleisch“  라는 사람의 인솔 하에 한 유대인 박해집단이 프랑켄지역과 그 인접 지역을 돌아다니며 유대인들을 박해했다. 1298년 4월 20일에 뢰팅엔이라는 도시의 유대인들이 화형장에서 불태워졌다.

 

린트플라이쉬는 하늘의 부름을 받고 모든 유대인을 멸절시키는 임무를 부여받았다고 했다.  Rintfleisch 는 어원상 가련한 기사, 혹은 푸줏간 대가( Fleischermeister)이다. 아마도 푸줏간주인으로 추정된다.

 

당시 레겐스부르크와 아우크스부크의 유대인은 고위 공직자로부터 보호를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알브레히트 1세 왕은 린트플라이쉬를 체포하여 처형하게 했다. 유대인을 살해한 도시들은 벌금형을 받았다.




중세 암흑기에는 성체 모독했다는 '소문' 만으로 유태인 수백명이 불태워졌어.. 


 

 

0002835393_001_20180711110508611.jpg

 

 

한 워마드 회원은 10일 밤, "부모님을 따라 억지로 성당을 다녀왔다"며 성체 사진을 올렸다. 이 회원은 성체에 예수를 모욕하는 낙서를 한 뒤 이를 불태우는 모습도 연달아 게시했다. 그러면서 "그냥 밀가루 구워서 만든 떡인데 이걸 천주교에서는 예수XX의 몸이라고 XX떨고 신성시한다"며 "그래서 불태웠다. 어느 XX은 이 행동이 사탄숭배라고 하던데 역시 열등한 수컷"라고 설명했다. 이 게시물이 논란이 되자 워마드 회원들은 "빵 좀 태웠다고 검색어 오르고 시끄럽다"며 천주교와 개신교를 잇따라 모욕하는 글을 게시했다.

천주교 커뮤니티도 들끓었다. "이 사건은 전세계 천주교인에 대한 모독이자 국가 망신"이라며 강력 처벌을 요구하는 상황이다. 이 게시글을 최초로 본 천주교인은 "한국천주교회에 신고했다"며 "주교회의에서 검토 후 주한교황청대사관으로 알리게 되면 바티칸 교황청으로 사건이 보고될 것"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도 "워마드 성체훼손 사건 교황청과 주교회의가 함께 경찰 수사 촉구"라는 제목의 청원이 게재됐다.    

 

추천 3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댓글목록

몇가지질문님의 댓글

  • 쓰레빠  몇가지질문 2018.07.11 11:19
  • SNS 보내기
  • 성평등이라는 가면뒤에 숨겨진 메갈, 워마드들의 실체를 결국 그 X들도 IS랑 다를바 없는.
     자신의 분노에 취해 모든걸 증오하는 쓰레기일 뿐.
2

WhyWhyWhy님의 댓글

  • 쓰레빠  WhyWhyWhy 2018.07.11 11:34
  • SNS 보내기
  • 훼손한놈은 사실 법적 처벌은 받지 않아. 대신 페미니즘에 대한 정치적 지원을 더 기대하기 어려워질순 있지. 카톨릭이란게 아무래도 단순 종교를 넘어선 거대한 조직이다 보니 정치적,경제적 영향력도 무시못해서 독재자도 타 종교도 카톨릭과는 척지려 하지 않는데 이런 짓을 저질러버린 집단을 옹호해주려는 정치집단은 더 잃을거 없는 막장이거나 멍청하거나 둘중 하나거든. 페미들 정치권에 지지 받는다고 기고만장하다가. 그 정치권도 건드리지 않으려 하는 카톨릭을 건드렸어... 그야말로 지원해준 이들 등짝에 칼박은거야.
2

보리밥쌀밥님의 댓글

  • 쓰레빠  보리밥쌀밥 2018.07.11 13:44
  • SNS 보내기
  • 얘네들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것들이네
0

그그그그그님의 댓글

  • 쓰레빠  그그그그그 2018.07.11 15:51
  • SNS 보내기
  • 집단광기. 이것들의 증오는 테러리스트 수준이고  정신병적이다.
0

미친개님의 댓글

  • 쓰레빠  미친개 2018.07.11 16:01
  • SNS 보내기
  • 일베, 워마드, 메갈리아 전부 박멱해야할 벌레 집단들
0

makenewss님의 댓글

  • 쓰레빠  makenewss 2018.07.11 17:42
  • SNS 보내기
  • 경전 코란까지 불태운게 워마드에 조금전에 올라옴. 이젠 전쟁이네.
0

미친쌍사운드님의 댓글

  • 쓰레빠  미친쌍사운드 2018.07.11 18:38
  • SNS 보내기
  • 전태일 열사, 김주혁, 백남기 농민 사망 조롱
    6.25 참전 용사 비하
    태극기-욱일기 합성
    안중근, 윤봉길 의사 모욕(안중근 의사를 손가락없는 ㅂX이라고 욕함)
    구의역 사고 희생자 모욕
    평택 아동 암매장 살인사건 피해자 어린이 비하
    남자아이 태아를 기생충, 남자어린이는 한남유충이라 부름
    남자아이 성기 절단 모의
    남고생 물뽕으로 기절시킨 후 성고문 드립
    문재인 대통령 나체사진 합성 등등 끝도 없음
0

정신연령4살님의 댓글

  • 쓰레빠  정신연령4살 2018.07.11 19:21
  • SNS 보내기
  • 너희들은 건드리지 말아야 할걸 건드렸어~
0

luckduck님의 댓글

  • 쓰레빠  luckduck 2018.07.11 21:18
  • SNS 보내기
  • 뇌가 없다 정말
0

1682483257님의 댓글

  • 쓰레빠  1682483257 2018.07.11 22:22
  • SNS 보내기
  • 미개하다
0

쿠바님의 댓글

  • 쓰레빠  쿠바 2018.07.11 22:53
  • SNS 보내기
  • 처벌이나 욕도 일베처럼 먹으면 됨 그게 미러링ㅋ
0

PASU님의 댓글

  • 쓰레빠  PASU 2018.07.12 00:26
  • SNS 보내기
  • 미친놈년들 좀 척살해라
0

甲오브쓰레빠



甲오브쓰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알림 모바일 안드로이드에서는 크롬 … 01.23
알림 쓰레빠 지식인들이 갖춰야 할 … 09.01
9093 남편이 제 생리대를 펼쳐보는것… 8 12.18
9092 [장도리] 12월 18일자 12.18
9091 스티브잡스한테 일침 날리는 코… 8 12.18
9090 중국에 1년동안 살면서 느낀점… 8 12.18
9089 영화번역가 황석희.jpg 9 12.17
9088 과거 고시원 방문했던 정몽준.… 10 12.17
9087 특이점이 온 해킹기술 7 12.17
9086 주유소에서 담배피면 민폐인가요… 8 12.16
9085 한국인들은 왜 등에 페퍼로니 … 8 12.16
9084 미스테리 중국 학교폭력 사건 10 12.16
9083 이마트 레전드 광고.jpgif 8 12.15
9082 진짜 전문가가 유사 전문가한테… 6 12.15
9081 박진성 시인 누명씌운 기레기 … 8 12.14
9080 폭주하는 문경시 페이스북 11 12.14
9079 달걀껍데기 표시 개정 변경 8 12.14
9078 약후) 2/3이상 가리는 속옷… 5 12.14
9077 눈오면 꼭 뉴스에 나오는 장면 8 12.13
9076 한 일병의 청와대 청원 9 12.13
9075 100만 유튜버들의 지원을 본… 9 12.13
9074 숙명여대 에타 임산부배려석 몰… 10 12.13
9073 길건너다 환하게 웃는 커플 7 12.13
9072 그들이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 5 12.12
9071 양심 1도 없는 트럭기사 6 12.12

 

 



서비스 이용약관 개인정보 처리방침
Copyright © threpp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 게시물 삭제, 기타 문의 : threppa@gmail.com
Supported by itsBK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