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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야구인기는...나만이 아니었군요

  • 오오오오오
  • 조회 910
  • 2019.03.13

야구에 목마른 팬들이 구단 자체 중계에 몰렸다. 3경기에 4만5000명 이상 접속자가 폭주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방송사 중계처럼 좋은 환경은 아니지만 겨울 동안 기다린 팬들의 야구 갈증을 씻을 수 있었다. 

지난 12일 시작된 2019 KBO리그 시범경기는 그러나 예년과 달리 전파를 타지 못했다. 중계권을 갖고 있는 방송사들이 적자, 제작비 절감을 이유로 시범경기 중계를 포기한 것이다. 통신・포털 컨소시엄에 밀려 뉴미디어 중계권 입찰에서 떨어진 방송사들의 ‘보이콧’ 의혹 속에 야구팬들의 불만이 터져 나왔다. 

이에 구단들이 자체 중계로 팬심 달래기에 나섰다. 12일 시범경기 첫 날 롯데가 유튜브 ‘자이언츠 TV’를 통해 김해 상동에서 치러진 롯데-NC전을 중계했다. 카메라가 1대에 구단 리포터 혼자 진행하는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팬들의 호응은 뜨거웠다. 최대 동시 접속자는 9315명, 1만명에 육박했다. 

13일은 롯데뿐만 아니라 KIA와 한화도 홈경기에 자체 중계를 실시했다. 광주 KIA-SK전은 ‘KIA TV’, 대전 한화-두산전은 ‘이글스 TV’가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실황을 전했다. KIA는 카메라 2대에 광주 지역 아나운서, 한화는 카메라 1대에 구단 리포터가 중계를 맡았다. 

KBO리그 인기 팀들답게 접속자가 폭주했다. KIA는 경기 시작 8분 만에 동시 접속자가 1만 명을 넘겼다. 최다 동시 접속자는 1만8967명. 한화도 경기를 진행할수록 접속자가 늘어났다. 최다 동시 접속자는 1만7500명으로 KIA 못지않았다. 이틀 연속 자체 중계한 롯데의 상동 경기도 최다 8807명이 접속했다. 


http://www.osen.co.kr/article/G111109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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