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빠



본문

“中 축구, 언제까지 농담거리로 남을래?”… 자국 언론의 탄식

  • 작성자: 귀신꿍꿔또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353
  • 2019.11.16

  

추천 1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스포츠빠



스포츠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10312 손흥민 '맨유전 충격패' 씻을까 12.08 228 0 0
110311  에버튼 감독 경질 이후 첫경기.gfy 12.08 215 1 0
110310 발렌시아 “이강인 올해 복귀 힘들다”… 허벅지 부상 어느 정도 … 12.07 332 1 0
110309 천재' 리즈 비엘사의 3-3-3-1 전술, 5연승 질주의 원동력 12.07 268 0 0
110308 "메시, 은퇴까지 얼마 남지 않았어" 바르사 감독도 인정했다 12.07 368 1 0
110307   한화 3년만에 주장 이용규 재선임 12.07 242 0 0
110306 포그바, 유로 2020 이전 레알 합류하기로 결심 12.07 281 0 0
110305 요미우리, 前 SK 와이번스 앙헬 산체스 영입 12.07 268 0 0
110304 빗맞아도 생명위험! 최정의 핵펀치 -2편- 12.07 400 0 0
110303 '김신욱 선제골' 상하이 선화, 산둥에 3-0 승리...FA컵 … 12.07 257 0 0
110302 "다저스, 그레인키 놓친 것 후회하나?" 프리드먼 노코멘트 12.07 404 0 0
110301   2010년대 인상 깊은 팀 : 빌라스-보아스의 포르투 12.07 352 0 0
110300   발베르데냐 반 더 비크냐 아니면 포그바? 12.07 384 1 0
110299  시즌 MVP급 활약을 펼치고 있는 허재 둘째아들.JPGIF 12.07 411 1 0
110298 양키스 콜 영입 올인, '악의 제국' 부활할까? 12.07 269 1 0
110297   입지가 흔들리고 있는 시메오네 12.07 397 0 0
110296 무리뉴 감독이 토트넘에 가져온 변화 (387회 1부) 12.07 398 0 0
110295 여자배구, 도쿄올림픽 예선 엔트리 확정…김연경·이재영·양효진·박… 12.07 344 0 0
110294 처음 맛본 4-1, 처음 당한 1-4 12.07 394 0 0
110293 '구독! 좋아요!' 린가드, 유튜브 급성장 4위...축구는 언제… 12.07 246 0 0
110292 김수장-조치훈의 전승자 맞대결 불발 12.07 226 0 0
110291 KBO, 백인천 '전 롯데 감독'에 공로패…9일 골든글러브 시상… 12.07 395 1 0
110290 '최강 유격수' 김하성, MLB 도전 노릴까? 12.07 418 0 0
110289 '재계약 1등 완료' 롯데 "단 한 명의 진통도 없었다" 12.07 355 1 0
110288 태국 언론의 저격 "박항서, 태국축구 파괴자..니시노보다 낫다 12.07 463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