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빠



본문

350%인상 SK 김태훈 "구단 제시액에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 작성자: 물구나무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540
  • 2019.01.16
'김태훈은 "주위에서 좋은 액수를 제시해도 생각해보겠다고 하고 나와야 한다는 말도 들었으나 구단 제시액을 듣고 표정을 감출 수가 없었다. 사인을 할 수밖에 없었다"라며 구단 제시액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았음을 밝혔다. 즉 1억8000만원은 구단의 첫 제시액이었다는 뜻. 그만큼 SK가 통크게 질렀다고 볼 수 있다.'


2억을 넘겼어도 뭐라 할 사람이 없었을거예요..
그 만큼 2018년에 큰 역할을 해 준 선수.. V4의 1등 공신!!!
철저하게 고과대로 연봉을 주고, '우리 선수다(프렌차이즈)'라고 생각되면 오버페이도 감수하고 확실하게 계약하는 SK의 이런 면은 정말 좋아보입니다.


350%인상 SK 김태훈 "구단 제시액에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
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076&aid=0003369122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스포츠빠



스포츠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01267 아놔 올해도 기아포수 주전은 김민식이겟죠? 01.27 650 0 0
101266 표도르 vs 베이더 충격이네요 01.27 1240 0 0
101265 골스, 보스턴 경기 후반 심판콜이 아쉽네요 ,, 01.27 535 1 0
101264 송광민은 계약했고 이제 이용규만 남음 01.27 727 0 0
101263 [오피셜] 김영권, 감바 오사카 이적 확정 01.27 743 0 0
101262 뭡니까? 김민재...........기사보면 마치 왓포드 당장 갈거… 01.27 1102 0 0
101261 오늘 드뎌 대망의 01.27 931 1 0
101260 우와 아직도 손흥민 안뛰었니 설렁설렁 걸어다니니 이딴말하는 사람이… 01.27 1301 0 0
101259 [닥터김의 야구컨디셔닝] 박종훈, 2년 연속 10승 비결은 ‘고관… 01.27 513 1 0
101258 여자골프 중국 선수 허무니 01.26 3616 0 0
101257 유타, 단독 6위까지 올라.. 01.26 474 0 0
101256 황인범 선수는 mls로 가네요 01.26 833 0 0
101255 2023 아시안컵 개최 나선 한국...하지만..........과연… 01.26 947 0 0
101254 중국전에 손 쓴 벤투의 고집 예견된 아부다비 참사 01.26 1314 0 0
101253 그냥 손흥민은 못하는 선수예요 01.26 1068 1 0
101252 손흥민 보면 확실히 아시아인이 체력이 안좋은건가. 01.26 1213 1 0
101251 프리미어12는 jtbc 아니겠죠? 01.26 647 1 0
101250 서울 한복판에서 호주오픈테니스를 한다? 01.26 1050 1 0
101249 상대한테 다 읽히고 이기길 바라는게 나쁜넘이지요 01.26 870 0 0
101248 u23 김학범 감독때 희망을 보았지만.. 01.26 735 0 0
101247 이번 아샨컵 운대가 진짜 안 맞은듯요 01.26 784 0 0
101246 어제 한국 축구 패인 1 01.26 1670 1 0
101245 삼성 밖에 모르는 박한이, 연봉 2억5000만원에 재계약 01.26 922 0 0
101244 우리나라가 답답한 공격을 할수 밖에 없는 이유 01.26 1312 1 0
101243 형이 한국 축구가 왜 변비인줄 알려줄게 01.26 1150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