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빠



본문

[공홈] 앤디 로버트슨은 위르겐 클롭 아래서의 첫 프리시즌이 어떠한 혜택을 줄지 기대하고 있다.

  • 작성자: 월화수목금금금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397
  • 번역기사
  • 2018.07.04
[공홈] 앤디 로버트슨은 위르겐 클롭 아래서의 첫 프리시즌이 어떠한 혜택을 줄지 기대하고 있다.

Andy Robertson expects to feel the benefits of what will be his first full pre-season under Jürgen Klopp.

앤디 로버트슨은 위르겐 클롭 아래서의 첫 프리시즌이 어떠한 혜택을 줄지 기대하고 있다.

이 스코틀랜드인은 헐시티에서의 이적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리버풀에서의 17-18 프리시즌의 첫 3주간 참여하지 못했었다. (영국에서의 2개의 친선경기 & 홍콩에서의 2경기 )

그러나 이번 시즌엔 월요일 아침에 멜우드로 다른 25명의 동료들과 같이 복귀하면서 첫 일정에 참가할 수가 있다.

로버트슨: “지난 번엔 제가 늦게 왔고 홍콩 일정을 놓쳤기 때문에 기분이 처참했어요

 “지난 시즌엔  첫 3주를 헐시티에서 보냈고 이것은 많이 달랐죠. ” “제 생각엔 함께할 팀과 모든 프리시즌 일정을 소화하는 것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제가 헐 시티를 떠날 것을 알고 있었고 그래서 쉽지 않았죠, 그러나 이번 시즌의 저는 정착했고 프리시즌에 정말 잘 집중할 수 있을 거에요.

휴식기간동안 저는 몸 상태를 갖추기 위해 노력해왔고 8월전까지 웨스트햄전을 위해 핏을 더 끌어 올리고 싶어요.

로버트슨은 훈련이 리버풀이 그들의 격렬한 축구(a high-energy brand of football)를 시즌 내내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강렬하다고 묘사했다.

그러나 이 24살의 풀백은 이러한 노력이 시즌이 시작되면 빛을 발할 것에 한치의 의심도 없다.

덧붙여 말하길, “여기서의 프리시즌은 치열하지만 시즌이 시작되고 첫 경기와 시즌 내내 선수들이 날아다니면 가치가 증명될 거에요. ”

 “우리 팀의 스포츠 과학자들은 남바완이고 이러한 훈련들을 세심하게 계획했죠.

리버풀은 그들의 첫 여름 친선경기를 이번주 토요일 Chester FC와 치룬다.

Robertson is excited to be able to pull on the shirt so soon, and said: "I can't wait. It's good that [there's] a game so quick, sometimes people do maybe a week or two lead-in that you don't have a game.

로버트슨은 곧 유니폼을 입을 것에 흥분하였고, 말하길, “기다릴 수가 없네요. 곧 경기가 있다는 것이 너무 좋아요.”( sometimes people do maybe a week or two lead-in that you don't have a game는 뭐라고 번역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ㅜㅠ)

 “곧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룬다는 게 너무 좋아요. 우리의 마지막 경기는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이었죠.

 “우리가 그러한 빅 매치에 다시 돌아갈 수가 있다면 정말 좋을 것이고, 리버풀 선수들도 기대하고 있죠. 우리는 몇몇 좋은 경기들을 앞두고 있고 그것들을 기대하고 있어요.


http://www.liverpoolfc.com/news/first-team/305871-andy-robertson-interview-pre-season-liverpool


첫 번역이라 부족한게 많네요 ㅜㅜ

지적사항 환영!!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스포츠빠



스포츠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80914 [TalkSports] 나폴리는 파브레가스를 원함 07.11 373 1 0
80913 [공홈] 웨스트햄, 안드리 야르몰렌코 영입 07.11 323 1 0
80912 [LG] 김광현 상대라서 힘든 경기 예상했는데 ㄷ 07.11 430 0 0
80911 번즈 퇴출 좀.... 했으면 좋겠네요. 07.11 406 0 0
80910 장미전쟁을 보고 싶다. 07.11 397 1 0
80909 [공홈] 웨스트 햄, 안드리 야르몰렌코 영입 07.11 494 0 0
80908 [스카이 스포츠] 맨체스터 시티로 간 리야드 마레즈, 어떻게 팀에… 07.11 1365 1 0
80907 [공홈] 풀럼 FC, 18/19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입게 될 유니… 07.11 1244 1 0
80906 [풋볼이탈리아] 알레그리 "호날두 영입은 팀을 한단계 발전시킬것이… 07.11 536 1 0
80905 [Football Italia] 피아트 노동자들은 호날두 영입에 … 07.11 542 0 0
80904 [스카이스포츠] 리버풀 - 샤키리 07.11 615 0 0
80903 [Maisfutebol] 곤살루 파시엔샤, 프랑크푸르트행 07.11 693 1 0
80902 [공홈] 발렌시아 CF, 하비 히메네즈 재계약 07.11 411 1 0
80901 지성준이 강속구 투수를 변화구 투수로 만드네요 ;; 07.11 396 0 0
80900 [마르카]호날두 이적 후 베르나베우 스토어의 모습 07.11 520 1 0
80899 [스카이스포츠-리알 토마스] 풀럼은 장 미셸 세리 영입을 두고 니… 07.11 561 0 0
80898 [골닷컴] 멕시코 오소리오 감독 "곧 거취 결정한다" 07.11 377 1 0
80897 [SBnation]조르지뉴, 나폴리 공항에서 포착 07.11 384 1 0
80896 [공홈] 아스널, 마테오 귀엥두지 영입 07.11 1498 1 0
80895 [Donbalon] 아자르는 전화기를 들었고 메시의 안색은 변했다 07.11 854 1 0
80894 [골닷컴] 유벤투스 마로타 단장 : 호날두가 유벤투스를 선택했다,… 07.11 640 0 0
80893 [풋볼 이탈리아] 오늘은 첼시의 D-Day 사리와 조르지뉴가 첼시… 07.11 642 1 0
80892 수비고정 이라는건 없는 감독 07.11 459 0 0
80891 [Donbalon] 수아레즈는 2주안에 바르샤와 계약할 선수를 알… 07.11 530 1 0
80890 [연합뉴스]AG 남자축구 조추첨에 2개국 누락'조추첨 다시?' 07.11 329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