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빠



본문

 홀란드는 클럽에서 쫓겨난 뒤, 비행기를 타고 감자 농장으로 일하러 갔다

  • 작성자: 성실의시대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156
  • 2020.07.16
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8528015/Erling-Haaland-gets-work-POTATO-FARM-days-appearing-thrown-nightclub.html

Erling Haaland is enjoying his summer break from football by escaping to a potato farm <span class='bd'>[데일리메일]</span> 홀란드는 클럽에서 쫓겨난 뒤, 비행기를 타고 감자 농장으로 일하러 갔다


Haaland was last spotted being jostled out of a nightclub by security guards on his holidays, appearing to be chucked out as he pleaded with the men.


Erling Haaland's summer break from football has taken another bizarre turn, turning to
potato farming to unwind from his whirlwind 44-goal season.


엘링 홀란드는 휴일에 보안요원들에 의해 나이트클럽에서 쫓겨나는 것이 마지막으로 목격되었고,
그가 남자들에게 애원하면서 쫓겨난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엘링 홀란드는 휴식기에 시골 농장으로 갔으며 낡은 트랙터에서 셔츠를 벗고 포즈를 취한 뒤,
'일한다'는 캡션을 덧붙이는 사진을 공유했다.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스포츠빠



스포츠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18036 '뷸러 3피홈런' 다저스, 벨린저 추격포에도 SD에 4-5 역전… 08.05 58 0 0
118035 "왜 이렇게 욕 하는걸까" 故 고유민 생전 마지막 인터뷰에서 하… 08.05 113 0 0
118034 EPL행 마지막 티켓 주인공은?…브렌트퍼드 vs 풀럼 단판 격돌 08.05 84 0 0
118033   퓨처스리그에 도입된 로봇 심판 작동 모습 08.05 97 1 0
118032 대구 명문고 야구부, '선수 때린 코치' 감독 선임 08.05 93 1 0
118031 日소프트뱅크 비상, 선수 이어 직원도 코로나19 확진 08.05 112 1 0
118030   실력+인성 두루 갖춘 외국인 투수 롯데 스트레일리 08.05 92 0 0
118029 "라치오, 김민재에 관심... PSV 이미 1500만유로 오퍼"… 08.04 115 1 0
118028  레알 마드리드의 이케르 카시야스 헌정 영상 08.04 99 1 0
118027 코로나19에 바뀌는 축구 규정..상대에 일부러 기침하면 '퇴장' 08.04 109 0 0
118026   지난 20년간 리그 득점왕들 한눈에 보기 08.04 110 0 0
118025   전반기 10개 구단 포지션 뎁스차트 08.04 108 1 0
118024 ‘오지환 아내’ 김영은 악플러 고소…“선처없다” 08.04 119 0 0
118023 토트넘이 주목할 풀백 3인…"오리에 떠나면" 08.04 142 1 0
118022 하루 동안의 유럽 이적 루머 08.04 170 1 0
118021 KBO 최대 에이전시, 악플과 전쟁 선언 "인신공격 강력 대처한… 08.04 171 1 0
118020 "욱일기는 디자인일뿐" 도쿄올림픽 조직위 사무총장, 욱일기 반입… 08.04 249 1 0
118019 토트넘, 드디어 라이트백 보강? '공수 겸비' 첼릭 낙점 08.04 185 0 0
118018 손흥민 차붐 박지성.."유럽이 놀란 亞 10인" 08.04 263 1 0
118017   며칠 사이에 언급된 유럽축구 이적설 모음 08.04 185 0 0
118016  투수 방어율 관리법.jpg 08.04 210 1 0
118015 ‘자책골 강등’…세리에A 마지막 날 벌어진 해프닝 08.04 213 1 0
118014 시즌 첫 선발 마운드 오른 커쇼 "선발 등판, 재밌었고 그리웠다… 08.04 159 0 0
118013 NBA 샌안토니오, 멤피스 꺾고 23년 연속 PO행 '청신호' 08.04 172 0 0
118012   이번 시즌 중도에 감독을 교체한 팀들의 성적 변화 08.04 140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