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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토트넘과 에버튼 경기를 결정지을 4가지 핵심 대결

  • 작성자: 호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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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기사
  • 2018.01.14

토트넘과 에버튼은 오는 토요일 피치 위에서 맞부딪힌다.

두 팀다 어느 경기에서든 차이를 만들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과연 누가 승부에서 이길지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다음 4가지는 우리가 볼만한 대결이 되리라 예상한 것들이다.


4. 위고 요리스 vs 조던 픽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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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뛰어난 키퍼들은 최근 몇 주간 약간의 어려움을 겪었다.

Lilywhites의 프랑스 국대가 팀이 사우샘프턴을 상대로 5-2승리를 거두는 동안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픽포드는 에버튼이 지난 금요일 fa컵에서 리버풀에게 패배했을 때 책임 소재가 있었다. (Fotmob으로 검색해보니 각각 5.9 / 5.3의 저조한 평점을 받았네요)

이제 이 둘 모두 눈에 띄는 실수로 팀의 승점을 날려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며, 중요한 선방을 해내고 팀이 승점 3점을 챙기는데 도움이 되게끔 평정심을 유지하길 원할 것이다.

3. 쿠코 마르티나 vs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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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 마르티나는 이번 시즌 몇몇 에버튼 팬들로부터 조롱를 받았지만, 최근 2달간 부상당한 베인스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러나 컨디션이 좋은 손이 필드를 누비고 다니는 시간이 다가오면, 불길한 예감이 드는 시험이 이 풀백을 기다린다.  


이 한국 선수는 상대로 하여금 힘든 오후를 맞이하게 할 모든 특징을 다 가지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5골을 뽑아낸 이 25살의 한국 선수는 마르티나와의 개인 승부에서 이긴다면 스퍼스에게 중요한 승리를 안겨주기 충분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2. 이드리사 가나 게예 vs 빅토르 완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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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은 해가 바뀌고 맨유와 리버풀에 당한 패배에서 게예의 활력 넘치는 플레이가 몹시 그리웠을 것이고 따라서 지금 그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했다는 사실은 블루의 남자들에게 참으로 시기적절한 소식이다.

이 세네갈 국대의 지칠줄 모르는 플레이는 강력한, 점유율 축구를 구사하는 토트넘을 저지하는데 필요할 것이다.

그러나 게예는 마찬가지로 부상에서 돌아온 아프리카 동료인 발전소 같은 미드필더, 완야마를 상대해야만 할 것이다.

만약 완야마가 계에와의 중원싸움에서 승리한다면, 팀이 승리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1. 해리 케인 vs 메이슨 홀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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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경기에서 26골, 통산 6번째 이달의 선수상,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 케인은 지금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강력한 스트라이커는 에버튼을 상대로는 7경기에서 5골을 기록하고 있고, 이번 경기에서도 골을 추가하길 원할 것이다.


그를 막아설 선수는 재능있는 수비수이지만 지난주 온갖 문제로 헤드라인에 오른 메이슨 홀게이트가 될 것이다. 

(피르미누를 밀치고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해서 조사중인 와중에 정작 본인이 과거 호모포비아적인 트윗을 날린 사실이 밝혀져 문제가 됐었죠)


과거 그가 남긴 호모포비아적인 트윗 때문에 지난 주에 트위터 계정을 아예 삭제해버린 이 21살의 선수는,  케인을 효과적으로 수비하여이번만큼은 축구로 대화를 하길 원할 것이다.


출처) http://www.90min.com/posts/5945815-4-key-battles-that-could-decide-tottenham-s-premier-league-clash-with-everton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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