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빠



본문

[as]미국투어를 며칠 앞두고 합류 예정인 레알의 대표팀 선수들

  • 작성자: 묵사발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842
  • 번역기사
  • 2018.07.23

8D127562-3D38-4209-B4BC-165C43EFCB79.jpeg [as]미국투어를 며칠 앞두고 합류 예정인 레알의 대표팀 선수들

로페테기의 레알 마드리드는 앞으로의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선수들이 계속 합류하고 있다.


월드컵에 참가했던 선수들은 미국 투어를 며칠 앞두고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로페테기는 계속해서 그의 새로운 컨셉과 아이디어를 훈련장에서 실행하고 있다.


준결승에 진출하지 못한 브라질과 스페인 선수은 이번주 주말에 합류 할 것이다.


나초, 라모스, 아센시오, 이스코, 카르바할, 루카스 바스케스가 이전 감독과 함께 일하기 위해 복귀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또한 로페테기는 포르투에서 함께 했던 카세미루와 재회한다.


이미 프리 시즌 훈련에 참가한 유일한 스페인 국적자는 알바로 오드리오솔라이다.


라파엘 바란,루카 모드리치,코바치치는 다른 팀원들과 비슷한 시점에 합류할 것이지만 코바치치는 선발로 뛰기 위해 팀에서 나가고 싶어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미국 프리시즌


레알 마드리드는 28일 미국의 바라자스로 건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벤투스, 로마를 상대로 3경기를 치른다.


로페테기의 첫번째 공식 경기는 8월 15일 유럽 슈퍼 컵을 치르는 에스토나이의 탈린에서 열린다.


http://en.as.com/en/2018/07/23/football/1532351642_077635.html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스포츠빠



스포츠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95120 "정몽규, 韓축구 그만 망쳐라"…분노의 댓글 … 04.26 49 0 0
195119 "유럽파 없어서 어려웠다" 올림픽 탈락 참사,… 04.26 57 0 0
195118 믿었던 남자축구까지 쓴맛…우울한 파리 올림픽,… 04.26 56 0 0
195117 올림픽 좌절 '도하 대참사'‥흥분한 유튜버 "… 04.26 33 0 0
195116 축협 무리수가 40년 만에 올림픽 출전 불발로… 04.26 31 0 0
195115 '예견된 참사' 황선홍 감독, 알고도 못 막았… 04.26 42 0 0
195114 TNA 언더 시즈 2024 확정경기(한국 다음… 04.26 54 0 0
195113  김도영 VS 김한화 04.26 45 0 0
195112  KBO, 류현진 클레임건 트랙킹 데이터 공개 04.26 76 0 0
195111 류현진 ‘ABS 판정’ 못 믿는다? KBO 곧… 04.26 59 0 0
195110 류현진 ‘ABS 판정’ 못 믿는다? KBO 곧… 04.26 58 0 0
195109 '5연패' 한화, 끝없는 추락…이젠 최하위가 … 04.26 49 0 0
195108 김근한 기자 KBO "한화-KT전 트래킹 데이… 04.26 45 0 0
195107 “심판들도 가끔 갸우뚱하더라” ABS 피해자?… 04.26 43 0 0
195106 또다시 나 몰라라 숨겠지만...韓 축구 멸망… 04.26 54 0 0
195105   구단별 최정한테 홈런 맞은 개수 04.26 42 0 0
195104   알론소 놓친 리버풀과 바이언의 감독 찾기 04.26 48 0 0
195103  허구연이 ABS관련불만 정식으로 막고라를 받았습니다 04.26 56 0 0
195102 얼마나 억울했으면…'ABS 불만 폭발' 류현진… 04.26 68 0 0
195101 "한국 국민들께 죄송하고요"..'인니' 승리 … 04.26 49 0 0
195100 형님도 아우도 '도하 참사'…아시아 '고양이'… 04.26 51 0 0
195099 '도하의 참극' 40년 만의 올림픽 진출 좌절… 04.26 40 0 0
195098   혹시 오늘은 시티가 시티했습니까.mp4 04.26 41 0 0
195097  "베테랑들이 더 힘들어해" 포수 장성우가 느낀 ABS의 현실 04.26 54 0 0
195096  마드리드오픈에 출전한 나달 하이라이트 04.26 48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