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빠



본문

등산객에 먼저 인사한 文대통령, 반려견과 북악산 등산

  • 작성자: 쉬고싶어
  • 비추천 0
  • 추천 6
  • 조회 2483
  • 2018.06.13
'퍼스트 도그' 마루와 함께..정국 구상 '몰두'

http://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806/13/NEWS1/20180613165504371tcyv.jpg
문재인 대통령이 서울 북악산을 반려견 마루,토리와 함께 오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2017.9.10/뉴스1

(서울=뉴스1) 홍기삼 기자,최은지 기자 = 지방선거가 치러진 당일, 문재인 대통령은 반려견과 함께 북악산을 올랐다.

제7회 동시지방선거일로 법정 공휴일이자 외부 공식 일정이 없는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퍼스트 도그'인 마루를 데리고 북악산을 올라 2시간 뒤쯤 청와대로 복귀했다.

문 대통령의 '깜짝 등산'은 북악산을 찾은 시민들에게도 포착됐다. 한 시민은 SNS에 "개를 끌고 오시는 노인 한 분이 인사를 하시길래 '네 안녕하세요' 하고 가려는데 귀인을 만났다"며 "오늘은 운수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문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문 대통령은 편안한 복장에 등산화를 신고 햇볕을 가리기 위해 모자도 착용하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였다.

전날(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데 이어 트럼트 대통령과 한미정상통화로 숨가쁜 하루를 보낸 문 대통령은 산에 오르며 국정 구상을 가다듬은 것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평소 '등산 마니아'로 산을 오르면서 국정구상을 가다듬는 행보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취임 후 첫 주말이었던 지난해 5월13일 대선기간 자신을 전담취재했던 기자들과 북악산을 탔다.


등산객 좋겠네요.

광화문 유세 때 멀리서 잠깐 뵌 것밖에 없는데ㅠㅠ






추천 6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슈빠



이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알림 모바일 안드로이드에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추천… 쓰레빠관리자 01.23 45784 0 0
74913 맘카페 운영자 '고소' 준비중 밥값하자 10.17 95 0 0
74912 동덕여대 알몸사진찍은 남자 검거.jpg Homework 10.17 264 0 0
74911 조훈현 근황 마크주커버그 10.17 280 0 0
74910 증세 물었을뿐인데... 간호사 폭행한 50대… 당귀선생 10.17 245 0 0
74909 제주 '특별 자지도' 도지사 몽구뉴스 10.17 605 0 0
74908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소금 식탁에 오른다..… 김산수 10.17 355 0 0
74907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자 339명 인도적 체류… 친일척결필수 10.17 418 1 1
74906 청와대 정보 유출과 삼성 SDS & 수출입 … 생활법률상식 10.17 516 3 0
74905 '백종원 논란' 황교익 "악플은 악플러의 문… 최순시리out 10.17 558 0 1
74904 유익하고 통쾌한 이정미 정의당 대표의 국감 … 남자라서당한다 10.17 560 2 0
74903 北 또 'NLL 불인정' 경고 087938515 10.17 567 1 1
74902 [공식]공유,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 갑갑갑 10.17 506 1 0
74901 맘충 만화 선진국은좌파 10.17 904 1 0
74900 호흡기 빠져 죽어가는 아들, 엄마는 눈만 껌… 밤을걷는선비 10.17 710 2 0
74899 "제주 예멘인 난민신청자 339명 인도적 체… 세포융합 10.17 437 1 0
74898 음주로 면허취소된 운전자, 또 음주사고 정사쓰레빠 10.17 742 1 0
74897 남양유업, 우유제품 4.5% 가격 인상 색누리당 10.17 515 0 0
74896 '불친절하다'…PC방 알바생에 흉기 휘둘러 … 증권 10.17 487 1 0
74895 공유 ‘82년생 김지영’ 출연확정 쉬고싶어 10.17 576 1 0
74894 나경원 “文 대통령 오만함 극에 달해...… 당귀선생 10.17 667 1 0
74893 민영화 괴담은 모두 사실 전국폭염특보 10.17 1159 3 0
74892 MB 사면 살인범 알고보니…320명 모두 ‘… Mobile 10.17 962 1 0
74891 손수레 할머니 돕다 사고로 숨진 청년 'LG… 박사님 10.17 455 2 0
74890 낸시랭 "왕진진에 리벤지 포르노 협박받아..… 영웅본색 10.17 1330 1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