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빠



본문

'4+1 공조' 협상안 도출 속도..사면초가 한국당

  • 작성자: 장도리
  • 비추천 0
  • 추천 3
  • 조회 980
  • 2019.12.08

'4+1 공조' 협상안 도출 속도..사면초가 한국당

송주용 입력 2019.12.07. 21:08

 
 
 
 
 
 
 
 
-文 의장 "9~10일 본회의 개최"

-민주당, 임시국회 쪼개기 나서

-'4+1 공조'는 8일까지 협상안 마련

-필리버스터 실효성도 약해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네번째)가 지난 4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4+1 공조' 예산안 실무담당자들과 회담을 진행하고 있다. 전해철 더불어민주당·채이배 바른미래당·유성엽 대안신당 의원·이 원내대표·박주현 민주평화당·이정미 정의당 의원(왼쪽 부터). 뉴스1

[파이낸셜뉴스] 정치권 '4+1 공조(더불어민주당·정의당·바른미래당 당권파·대인신당)'가 협상에 속도를 내면서 자유한국당이 궁지에 몰리고 있다. 특히 한국당은 지난 6일 문희상 국회의장의 중재안을 거부하면서 '명분 쌓기' 대결에서도 밀리게 됐다.

문 의장은 '필리버스터 철회-패스트트랙법안 정기국회 미상정' 중재안을 제시하며 민생법안과 비쟁정법안을 정기국회에서 통과시키자고 제안했다. 문 의장은 이날 중재안 수용이 최종 결렬되자 오는 9~10일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안은 물론 패스트트랙법안까지 모두 상정하겠다는 초강수를 내놨다.

■與 "한국당, 의회정치 낙오자"
7일 민주당은 한국당을 향해 "의회정치 낙오자"라며 날을 세웠다.

수석대변인 홍익표 의원은 "한국당은 파괴적 행동으로 국회를 마비시키고 경제와 민생을 내팽개친 의회정치의 낙오자, 개혁과 민생의 장애물이 되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정기국회 폐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온 상황을 지적하며 민생법안과 검찰개혁, 선거법 개정안 처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민주당은 한국당이) 필리버스터를 철회하면 검찰개혁법과 선거법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하지 않겠다는 양보까지 했다"면서 "결국 한국당은 개혁과 민생열차에 탑승할 마지막 기회마저 걷어찼다"고 꼬집었다.

'4+1 공조'는 주말에도 실무단을 운영하며 막판 이견 조율에 나섰다. '4+1 공조'는 늦어도 8일까지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한 협상안을 도출해 오는 9일 본회의에 상정할 방침이다.


국회 '4+1 공조'는 오는 8일까지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에 대한 협상안을 도출하기로 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오는 9~10일 본회의를 열고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민생법안을 상정할 방침이다. 뉴스1

■사면초가 한국당..돌파구가 없다

한국당은 돌파구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일단 본회의가 시작되는 오는 9일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한다. '4+1 공조'가 오는 8일까지 협상안을 도출하기로 의견을 모은 상태라 당장 협상에 나설 리더십이 사실상 공백상태에 빠져 있다. 또 9일 새로운 원내대표가 선출된다 할 지라도 이미 본회의 일정이 시작되고 '4+1 공조' 협상안이 도출된 이후라 큰 폭의 대화가 이뤄지기도 어려울 전망이다.

한국당이 예고한 필리버스터도 실효성은 크지 않다.

......................

https://news.v.daum.net/v/20191207210825234




토왜, 일베벌레들의 고향, 자유발정당 총선에서 망할 조짐이 보이네

추천 3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슈빠



이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알림 모바일 안드로이드에서는 크롬 브라우저를 추천… 쓰레빠관리자 01.23 52717 0 0
99739 여성공무원 용산구 숙직 시범운영 kimyoung 01.24 95 1 0
99738 비행기 동체 어떻게 찾았나? 보스턴콜리지 01.24 89 1 0
99737 최악의 여자 나치 당원 쾌속한 01.24 1112 2 0
99736 우한 바이러스 감염자 못 들어오게 막는 방법… 김웅롱 01.24 810 1 1
99735 "때가 어느땐데..." 명절 숙직근무는 男공… 주주총회 01.24 816 0 0
99734 포상금 1억. 색누리당 01.24 1230 3 0
99733 만 13세부터 형사처벌 추진 aabbccdd 01.24 783 3 0
99732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피고인 김성수 징역 … k486486 01.24 1045 2 0
99731 감자골 4인방 사건 접속자야 01.24 1091 4 0
99730 이번 우한폐렴 사태 보고 생각 든건 꼬르릉 01.24 994 4 0
99729 우한 사스형폐렴 사태를 보니... 애니콜 01.24 746 2 0
99728 고양이가 인덕션 눌러서화재.news 치킨마루 01.24 998 0 0
99727 왜 자꾸 중국에서 전염병이 일어날까? 계란후라이 01.24 1199 1 0
99726 무서운 경찰.jpg brosis 01.24 1094 1 0
99725 겨울철새들도 피하는 일본.jpg 솔의눈 01.24 959 2 0
99724 중국폐렴 눈으로도 감염 된다고 하네요ㄷㄷ HotTaco 01.24 903 0 0
99723 박근혜대통령, 이명박대통령을 대하는 일본정부… 1 국제적위기감 01.24 1314 3 0
99722 정부, 부패인식지수 역대 최고 점수 세계 3… 최상컨디션 01.24 955 3 0
99721 [펌] 팰리 아줌마 위기대처능력 팩트 (아줌… kingkingking 01.24 1319 1 0
99720 불법 오피스텔 성매매 급습…현직 검사, 단속… 묵찌빠 01.24 824 2 0
99719 우한 다녀온 中 전문가 “너무 늦었다, 이미… 검은사기 01.24 1409 0 0
99718 최강욱 비서관의 캐릭터 검은사기 01.24 1076 2 0
99717 [단독] "나한테 무릎 꿇을 것들이"...경… 1 아이디공개 01.24 1251 3 0
99716 현직 검사 성매매 혐의로 현장서 적발.JPG 검은사기 01.24 1025 2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