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빠



본문

여성공무원 용산구 숙직 시범운영

  • 작성자: kimyoung
  • 비추천 0
  • 추천 1
  • 조회 2012
  • 2020.01.24
남녀 간 당직 근무주기 격차 심해져, 시범운영 후 4월 시행
서울 용산구가 여성공무원 숙직을 3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7급 이하 여성 공무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주 2회씩 2인 1조로 운영한다. 요일은 숙직 전담요원(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이 근무하는 월·수·금·일로 정했다. 
 
구는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여성 숙직 신청자에게명절 등 각종 연휴 시 근무 제외다음 당직근무 희망 요일 선택일직근무 제외 등 혜택을 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사업 초기다 보니 아직 신청자가 많진 않다”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장애요소를 보완, 오는 4월부터는 모든 남녀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당직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 당직근무는 일직(낮근무)과 숙직(밤근무)으로 나뉜다. 불법 주정차, 공사소음 신고 등 휴일 혹은 야간에 발생하는 주민 민원을 처리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일직은 남·녀 직원 6명, 숙직은 남자 직원 5명이 근무를 맡아 왔다. 

문제는 신규 공무원 내 성비 불균형과 여성 공무원의 지속적 증가로 남녀 간 당직 근무주기 격차가 심해진 것. 실무를 맡은 7~9급 공무원의 경우 근무주기가 남직원 40일, 여직원 150일로 격차가 약 4배에 달한다. 
 
규정상 숙직근무 다음날에는 대체휴무를 쓸 수 있지만 너무 자주 숙직이 돌아오다 보니 남자 직원들 사이에서는 피로와 업무지장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구는 상황 개선을 위해 지난해 11월 자체 설문조사 진행했다. 현 당직제도에 대한 직원 만족도는 불만족(개선필요)이 87%에 달했고 여성 공무원 숙직 편성 찬성률도 76%(남 84%, 여 68%)로 반대의견(24%)을 압도했다. 


찬성 여 68% 이것은 거짓입니다
기사중에 사업 초기다 보니 아직 신청자가 많진 않다 (그냥 예의상 찬성한것임)
숙직을 선택을 주는것도 웃긴거지요 숙직이 돌아가면서 하는건데요
여자 공무원이 적을때도 숙직 설수 있었음 숙직은 돌아가면서 하는 거기때문에
그러면서 무슨 성평등이라고 하나 성차별을 하고 있는거지요 
우리나라 성평등이 아니고 성차별 정책입니다 
여자 기준으로만 정책을 펼치고 있으니깐요 
그러면서 급여를 똑같이 달라는게 웃긴것입니다
동일하게 일을 안하는데 어떻게 동일임금이 되나요 

추천 1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슈빠



이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16451 정의당, 내부단속 시작: "후보들의 페미니즘… plzzz 09.23 10 0 0
116450 미국 모델과 한국 네티즌들의 설전 1 증권 09.23 130 0 0
116449 태국 반정부 시위가 심상치 않은 이유 테드창 09.23 87 0 0
116448 자녀 학대가 부른 끔찍한 패륜 범죄 다크페이지 09.23 82 0 0
116447 음주운전자 도주방법 뀨송뀨송 09.23 240 1 0
116446 코로나) "올 가을에 종말 올수도"…美전문가… Dellc 09.23 184 0 0
116445 추장관 아들 압수수색은 코메디 M4A1 09.23 223 0 0
116444 돈 준다는 말에 매운 고추 덥석 받은 노숙소… ekgia 09.23 203 0 0
116443 악덕업주인지 봐달라고 글 올린 주스가게 사장 화창함 09.23 184 0 0
116442 구충제 항암치료를 8개월 만에 중단한 이유 1 결사반대 09.23 151 0 0
116441 금수저 동네 유치원생 특징 patch 09.23 190 0 0
116440 물난리난 미국 텍사스 근황 책을봐라 09.23 202 0 0
116439 벨라루스 시위에 나선 여성들 담배한보루 09.23 167 0 0
116438 나영이 아버지의 눈물 덴마크 09.23 109 0 0
116437 미국 뉴욕시 소속 중국계 경찰관, 중국 간첩… wlfkfak 09.23 203 0 0
116436 1년째 불타는 아마존…재규어도 악어도 떼죽음 global 09.23 162 0 0
116435 일본 새 정권 기조 요약 gㅐ꼴락 09.23 307 1 0
116434 프랑스의 코로나19 대처 달리아 09.23 207 0 0
116433 한국인 10명 중 8명 자위.."성관계 대체… 로우가 09.22 214 0 0
116432 생태교란종 '미국가재'.."2년 만에 10배… 전차남 09.22 239 0 0
116431 “연 10%대 고수익” 권유에 12억 날린 … 국밥 09.22 582 0 0
116430 평점 0.8점, 혹평 쏟아진 중국 '코로나 … 마크주커버그 09.22 583 0 0
116429 "대체 누가 조두순 아내한테 집 내줬냐"…공… kimyoung 09.22 871 1 0
116428 "입 틀어막느라고"..윤 총장 장모 대책회의… 로우가 09.22 628 0 0
116427 미국 분위기 나는 부산역 근황 이슈탐험가 09.22 1258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