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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공무원 용산구 숙직 시범운영

  • 작성자: kim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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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989
  • 2020.01.24
남녀 간 당직 근무주기 격차 심해져, 시범운영 후 4월 시행
서울 용산구가 여성공무원 숙직을 3월까지 시범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7급 이하 여성 공무원들로부터 신청을 받아 주 2회씩 2인 1조로 운영한다. 요일은 숙직 전담요원(시간선택제임기제공무원)이 근무하는 월·수·금·일로 정했다. 
 
구는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여성 숙직 신청자에게명절 등 각종 연휴 시 근무 제외다음 당직근무 희망 요일 선택일직근무 제외 등 혜택을 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사업 초기다 보니 아직 신청자가 많진 않다”며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장애요소를 보완, 오는 4월부터는 모든 남녀직원을 대상으로 통합당직제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구 당직근무는 일직(낮근무)과 숙직(밤근무)으로 나뉜다. 불법 주정차, 공사소음 신고 등 휴일 혹은 야간에 발생하는 주민 민원을 처리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일직은 남·녀 직원 6명, 숙직은 남자 직원 5명이 근무를 맡아 왔다. 

문제는 신규 공무원 내 성비 불균형과 여성 공무원의 지속적 증가로 남녀 간 당직 근무주기 격차가 심해진 것. 실무를 맡은 7~9급 공무원의 경우 근무주기가 남직원 40일, 여직원 150일로 격차가 약 4배에 달한다. 
 
규정상 숙직근무 다음날에는 대체휴무를 쓸 수 있지만 너무 자주 숙직이 돌아오다 보니 남자 직원들 사이에서는 피로와 업무지장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밖에 없다. 
 
구는 상황 개선을 위해 지난해 11월 자체 설문조사 진행했다. 현 당직제도에 대한 직원 만족도는 불만족(개선필요)이 87%에 달했고 여성 공무원 숙직 편성 찬성률도 76%(남 84%, 여 68%)로 반대의견(24%)을 압도했다. 


찬성 여 68% 이것은 거짓입니다
기사중에 사업 초기다 보니 아직 신청자가 많진 않다 (그냥 예의상 찬성한것임)
숙직을 선택을 주는것도 웃긴거지요 숙직이 돌아가면서 하는건데요
여자 공무원이 적을때도 숙직 설수 있었음 숙직은 돌아가면서 하는 거기때문에
그러면서 무슨 성평등이라고 하나 성차별을 하고 있는거지요 
우리나라 성평등이 아니고 성차별 정책입니다 
여자 기준으로만 정책을 펼치고 있으니깐요 
그러면서 급여를 똑같이 달라는게 웃긴것입니다
동일하게 일을 안하는데 어떻게 동일임금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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