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빠



본문

박원순 서울시장 사자 명예 훼손에 대한 신고 받습니다.

  • 작성자: 헬조선게이트
  • 비추천 0
  • 추천 4
  • 조회 1338
  • 2020.07.22

안녕하십니까.


고 박원순 시장 시민사회 측 장례위원이었던 고지훈입니다.

현재 고 박원순 시장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사례에 대해 

7월 9일부터의 모든 자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사자명예훼손은 친고죄라 유족의 요청이 있을때 직접 진행이 가능한 일입니다.

아직 뚜렷한 의사는 없으셨지만, 사례에 해당하는 모든 게시물을 모아두었다가,

유족분들의 마음이 괜찮아지셨을때, 대응을 원한다 하셨을때, 

삭제에 앞서서 움직이기 위하여,    한 계정으로 모아두려고 합니다."


아시다시피 사자에 대한 명예훼손도 형사 처벌및 고발이 가능합니다.

명백한 허위사실임을 알고도 망자를 조롱하고자 하는 경우,

예를 들어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거짓 선거로 당선되었다"며 게시글을 올린 

부산대 전 교수는  사자의 명예를 훼손했다 인정받아 형사처벌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참고로 공연한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했거나, 

사실과 허위 사이의 다툼이 있을 수 있는 경우,

혹은 고의성이 부족한 경우 (EX, 사실인 것으로 알았다) 

에는 형사처벌로 이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자의 명예를 훼손한 경우, 혹은 유족에 대한 심한 조롱 등의 

아카이브 링크, PDF파일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는 저희와도 공유 부탁드립니다.


루리웹 등 커뮤니티에서는 커뮤니티 내 개인 쪽지 등을 이용해 수집해왔으나,

방식에 어려움이 있어 이메일로 받고자 합니다.


fighting.for.wonsoon@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4174645

https://m.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4174645

추천 4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슈빠



이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48149 “군경력·학력 겹친다고 월급 환수를?”…경기… 매국누리당 01.19 737 0 0
148148 영암 현대삼호중공업서 화물창 청소하던 노동자… piazet 01.19 666 0 0
148147 "전 세계 코로나 사망자, 공식 집계보다 최… 조읏같네 01.19 649 0 0
148146 영국 마스크·백신패스·재택근무 등 방역규제… 딜러 01.19 365 0 0
148145 "베이징 갈 때 임시 스마트폰 가져가라"..… 결사반대 01.19 809 0 0
148144 "어른에겐 선물, 아이에겐 악몽" 오미크론 … 딜러 01.19 563 0 0
148143 오미크론이 곧 90% 차지... “최악 땐 … 0101 01.19 587 0 0
148142 신종 범죄 '심 스와핑' 김웅롱 01.19 907 0 0
148141 "'승리호 투자' 화이텐센트 CEO 실종" 애니콜 01.19 744 0 0
148140 "연인 아니면 적"… 이별 통보한 연인 폭행… DNANT 01.19 480 0 0
148139 "왕게임하자"…여중생 만취시켜 집단성폭행한 … ekgia 01.19 544 0 0
148138 밥퍼 "구청장 허락에도 서울시가 나서서 고발… 생활법률상식 01.19 574 0 0
148137 ‘세 모녀 살해’ 김태현 2심도 무기징역…“… 울지않는새 01.19 340 0 0
148136 여성청소년 관련 수사 '조직개편'…전문성 … 영웅본색 01.19 288 0 0
148135 B.A.P 출신 힘찬, 강제추행혐의 항소심 … 스트라우스 01.19 714 0 0
148134 도쿄 최대 7377명 일본 확진자 4만명 넘… 보스턴콜리지 01.19 394 0 0
148133 결국 호주 뉴스까지 진출한 프리지아의 짝퉁 … 갑갑갑 01.19 693 0 0
148132 美 오미크론 사망자, 2월초 절정" Z4가이 01.19 287 0 0
148131 "내근직에 여경 적극 배치하라"…경찰 내부 … 1 쿠르릉 01.19 634 0 0
148130 "설 상여금 44만원도 부럽네" 아예 안주는… M4A1 01.19 540 0 0
148129 "성폭력 재연해 보자"며 피해 여성 성추행… 인생은한방 01.19 484 0 0
148128 엄마와 있는 여친 찾아가 살해 혐의…27세 … 자일당 01.19 304 0 0
148127 중국 조선족 인구 170만명..20년간 22… 민족고대 01.19 516 0 0
148126 쿠팡이츠, 메뉴에 성희롱 표현 논란…“법적 … 화창함 01.19 346 0 0
148125 월세 지옥 시사 01.19 658 0 2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