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빠



본문

부부싸움 하다 5살 딸 목 조른 아빠...딸 용서에 징역형→벌금형

  • 작성자: 손님일뿐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187
  • 2022.05.14

-생략-

춘천지방법원은 아동학대 혐의로 기소된 45살 A 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20년 12월 아내와 말다툼하다가 홧김에 5살 딸의 목을 조르고 딸이 보는 앞에서 아내를 때려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직장생활을 하며 양육비를 부담하고 있어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되면 직장에서 당연 면직 처분을 받게 돼 양육비 지급 의무 이행이 곤란해질 수 있고, 이혼 후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해 전 부인과 딸이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감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http://www.ytn.co.kr/_cs/_ln_0115_202205141011508689_005.html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이슈빠



이슈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153375 “손흥민에 네이마르는 못 참지!” 70만명 … 암행어사 05.26 78 0 0
153374 음주 BMW, 경운기 치고 뺑소니… 고사리 … 꼬리곰탕 05.26 99 0 0
153373 '버닝썬 의혹' 가수 승리 오늘 대법원 선고 결사반대 05.26 229 0 0
153372 깨끗한나라도 화장지값 슬그머니 최대 10%인… WhyWhyWhy 05.26 161 0 0
153371 최근 고속도로 전기차 충전소 근황 2 임종호 05.26 564 2 0
153370 케이트 모스 증언, 앰버허드 또다시 거짓말 1 네트워크 05.26 468 1 0
153369 日 정부, 남녀 임금 차이 공개 의무화 방침… corea 05.26 600 0 0
153368 해양플라스틱 쓰레기 위엄.jpg 개드립 05.26 867 0 0
153367 코로나 잦아들자마자 갑작스런 원숭이두창 확산 안중근 05.25 553 0 0
153366 FBI,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암살 음모… 러키 05.25 554 0 0
153365 젤렌스키 "3일 만에 무너질 거라 했지만 3… 네이버 05.25 530 0 0
153364 IMF "지금은 2차대전 뒤 최대 위기..네… wlfkfak 05.25 346 0 0
153363 中 인민군, 대만 인근서 軍 훈련 실시..美… 검은안개 05.25 286 0 0
153362 뉴질랜드 "솔로몬제도 파견 군대 주둔 연장"… 쓰레기자 05.25 226 0 0
153361 러, 7월9일 디폴트 가능성..투자자 줄소송… alsdudrl 05.25 178 0 0
153360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증상 뒤 체내에 10… 미스터리 05.25 156 0 0
153359 美 "한·일에 대한 미국 방위공약 철통 같다… note 05.25 167 0 0
153358 파키스탄, IMF 지원 못 받으면 '디폴트'… 도시정벌 05.25 179 0 0
153357 에스퍼 전 국방장관 "트럼프 재집권하면 주… kimyoung 05.25 139 0 0
153356 "홍콩 정치사범 1천14명..세계서 가장 빠… 피아제트Z 05.25 156 0 0
153355 쿼드가 활동 막겠다고 한 중국 '해양민병대'… 잊을못 05.25 218 0 0
153354 나토 사무총장 "자유는 자유무역보다 중요하다… 손님일뿐 05.25 76 0 0
153353 韓 방공식별구역 침입 영상 공개한 中.."정… hangover 05.25 159 0 0
153352 한미일 뭉치자, 북중러 반격..동아시아 '거… 0101 05.25 132 0 0
153351 "도쿄 직하지진, 6000여명 사망할 것".… DNANT 05.25 222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