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빠뉴스



본문

신(辛) 바벨탑 은둔의 롯데, 특혜의 은밀한 비밀

  • 작성자: 뉴스빠타
  • 비추천 0
  • 추천 70
  • 조회 93051
  • 2016.06.23

신(辛) 바벨탑 그 속에 감춰진 은밀한 이야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신(辛) 바벨탑' 


비밀금고의 현금다발, 노른자위 사업권을 둘러싼 별땅(?) 마님 서미경. 미스롯데주최 ♥이유, 소공동 롯데 31층 로얄 스위트룸은 역대 대통령들의 소 청와대

 

 

# 은둔의 제왕 - 신격호

 

1. 1970년 11월 13일 박정희 당시 대통령은 신격호 롯데총괄회장을 청와대로 호출 롯데껌의 쇳가루 파문을 조치해주며 반도호텔을 인수하여 롯데호텔을 짓도록 지시. 정부에서 롯데호텔에 대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음. 신격호는 미스롯데선발대회에 몹시 애정을 갖고 매년 진행하였는데 이것은 신격호 회장의 앳띤 소녀적 여성들에 대한 변태 성욕을 충족해주는 기쁨조 대회였을 뿐만 아니라, 정치권 권력층 인사에게 저렴하게 여성접대를 용이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도 함. 총수가 직접 선발대회에 나가 심사를 함. 안양예고 당시 16살의 서미경이 미스롯데 1기로 선발. 당연히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중년의 신회장의 수청을 듬. 신회장은 미스롯데 출신의 10대소녀들을 수시로 자신의 숙소를 불러들이고 바꿔치움. 그 사실을 안 부모들이 비서실에 가서 항의하면 지하 식료품코너의 식당 임대매장을 하나 떼어주며 운영할수 하도록 하여 입막음을 하기도 함. 신격호의 소공동과 잠실 롯데호텔 집무실에는 하루 걸러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의 여성들이 수시로 드나드는 모습이 많이 목격.

미스롯데, 롯데광고모델관련 광고는 거의 대홍기획(롯데그룹 광고회사)을 통해 일감 몰아주기를 하는데 롯데와의 광고예약 이면에는 특별한 이벤트 계약이 포함됨. 역대 롯데모델들은 유난히 권력층과의 핑크빛 소문이 많았는데 자사모델과 권력층과의 부적절한 만남을 갖으면 그 화대는 롯데의 광고계약을 통해 지불하고 롯데는 특혜를 받음. 

 

2. 서미경은 10대 중반때부터 신격호의 수청을 받으며, 거대 스폰서를 뒤에 엎고 주연으로 승승장구. 그러다 20대 초반 신격호만의 샤롯데가 되기로 하고 은퇴, 딸 출산. 친정이 많이 가난해서 서미경의 어머니가 서미경에게 신회장의 나이가 37살 연상이니 니가 10년정도만 참고 기다리면 그래도 새로운 인생을 출발할 수 있다고 20대 초반의 어린 딸을 설득하여 연예계를 은퇴하고 딸까지 낳게 하였으나, 신격호 현재까지 생존해 있음. 롯데에 서미경의 온갖 친정식구 및 인척들이 다 롯데에서 주는 일감으로 생계를 꾸림.

 

3. "돈을 달라고 하면 돈을 주고, 여자를 달라고 하면 여자를 주고, 다 원하면 다 준다" 는 것이 롯데의 모토

 대홍기획은 매출의 8-90%를 롯데계열사들의 일감 몰아주기를 통해 올림. 경쟁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광고계약을 맺고 광고가격 부풀리기를 통해 비자금 조성. 대홍기획은 롯데비자금의 저수지이자 권력층 성접대의 온상. 신격호 (1922년생)는 장자연 리스트 속 최고령 인사로 아들 신동빈(1955년생) 과 부자지간 오름. 장자연도 역시 대홍기획을 통해 롯데제과 'WAA' 아이스크림 광고를 찍었는데 역시 오너 일가에게 성접대됨. 절대 공짜로 광고 주는 법이 없는 롯데일가. 롯데광고계약에는 총수일가 뿐만아니라 롯데계열사 사장 및 임원들과도 ♥ 이벤트 만남 포함. 

 

4. 신격호는 필요한 일이 있으면, VIP들를 자신의 호텔로 초대. 향흥을 제공하고 쇼핑백 속에 두둑한 현금다발을 담아 뒤탈이 없게 함.

 

MB는 당선인 시절에 31층 로얄스위트룸을 인선과 부처조각 구상을 하였고, 대통령 시절에도 주말에 거의 소공동 롯데 로얄스위트에서 휴식을 보내 소청와대라고 불림. 롯데호텔 레스토랑 일식 모모야마와 한식 무궁화 음식을 즐겨먹었다고...(제2롯데월드 건설 인허가, 면세사업 확대, 맥주사업 특혜 의혹 - MB 정조준) 

 

신격호는 VIP들뿐만 아니라 VIP 아들에게도 객실을 제공했는데, YS시절 소통령 김현철에게도 스위트룸 제공한 것이 청문회때 알려짐. 세월호 사고 당시 GH가 소공동 롯데호텔 로얄스위트에서 정인 정윤회와 함께 있었다는 풍문이 돌기도 함.

 

신격호는 미스롯데 뿐만 아니라, '지안' 요정, 고급음식점, 맞춤옷집 등의 여사장들을 통해 여성을 공급받아왔는데 주로 10대에서 20대 여성들에게 자신의 비서로 쓰겠다. 평생 먹고 살 걱정 없이 카페나 음식점을 차려주겠다는 식으로 감언이설을 하여 몸을 빼앗고는 휴대폰 번호를 바꾸거나 전화를 안받아서 어린 여성들에게 상처를 줌. MB정권당시 신격호의 이런 행각이 문제가 되어 청와대에 신격호의 이런 파렴치한 여색을 처벌해달라는 탄원서가 올라감. 또한 신격호가 자주가던 일본 음식점 여자사장에게 접근 딸을 주면 평생 장모로 모시고 경제적으로 편하게 해주고 근사한 음식점을 차려주고 딸은 무용을 마칠수있게 온갖 지원을 아끼지 않게 하겠다고 약속하고, 고등학생 딸과 신격호가 만남을 가졌으나, 약속했던 새 음식점은 커녕 자신의 딸을 홀대하고 무시하고 연락을 받지않자 화가난 엄마가 총수집무실에 들어가 공기총을 피격한 사건도 발생. 당시 신격호는 긴급 전세기로 일본으로 넘어가 치료를 받았는데 노령의 신격호는 그 이후로 알츠하이머 증세가 심해졌다고 알려짐.

 

5.  정신감정 (치매 증세) - 신격호가 업무보고를 받을때 업무보고를 받고도 전혀 기억을 못하고 말할때 유난히 침을 많이 튀기거나 질질 흘리고, 죽은 직원을 찾기도..롯데호텔 집무실 새벽에 양복 상의만 입고 하의는 벗은채 좀비처럼 돌아다니는 모습이 목격되어 소문이 급속히 퍼짐. 현재 대소변을 못가리는 상태로 성인용 기저귀를 착용하고 다님.

 

6. 왕자의 난 신동주가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SDJ코퍼레이션 고문)을 통해 검찰에 롯데에 관한 정보를 완벽하게 제공 풍문.

 


 

 

<이 칼럼 및 기사는 커뮤니티 쓰레빠닷컴에서 선정된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동의없는 수정은 삼가시고, 출처 URL (threppa.com/~)을 포함하여 주세요.>








추천 7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장도리님의 댓글

  • 쓰레빠  장도리
  • SNS 보내기
  • 이건 뭐 조폭 양아치들보다  못하네.....
0

임한나님의 댓글

  • 쓰레빠  임한나
  • SNS 보내기
  • 롯데는 명박이 작품
0

분화된공중님의 댓글

  • 쓰레빠  분화된공중
  • SNS 보내기
  • 롯데는 이번에 완전히 뿌리를 잘라야한다
0

근대화님의 댓글

  • 쓰레빠  근대화
  • SNS 보내기
  • 까도까도 끝이없는집구석
    전방위적으로 로비를 다해놨겠지
0

시나브로님의 댓글

  • 쓰레빠  시나브로
  • SNS 보내기
  • 성인용기저귀에 치매면 지금 롯데판은 둘째놈이 다 휘두르고 있겠구나...
0

생활법률상식님의 댓글

  • 쓰레빠  생활법률상식
  • SNS 보내기
  • 나이들면 당신도 별수없구나. 나쁜짓도 참 많이했지.
0

에그머니님의 댓글

  • 쓰레빠  에그머니
  • SNS 보내기
  • 하고싶은 거 다 하면서 천수를 누리다 가니 누가 뭐라 해도 죽기 싫을듯요.
0

나도님의 댓글

  • 쓰레빠  나도
  • SNS 보내기
  • 병원 옮기면서까지 입원 연장으로 수사회피하는줄 알았더만 뭐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안좋긴한가보군
0

프로바이오딕스님의 댓글

  • 쓰레빠  프로바이오딕스
  • SNS 보내기
  • 나이를 먹어가면 내려놓게 된다는데 먹으면 먹을수록 더하려고 온갖힘을 쓴 자
0

gㅐ꼴락님의 댓글

  • 쓰레빠  gㅐ꼴락
  • SNS 보내기
  • 신격호...
0

계란후라이님의 댓글

  • 쓰레빠  계란후라이
  • SNS 보내기
  • 솔직히 저렇게 살아오고 말년에 감옥 가봐야하는데... 뭐 일본으로 달아나겠지만서도... 한국에서 돈벌어서 일본에 갖다바치는 롯데를 한국 사람들은 왜 그냥 두고 봐주나...
0

ArisCcumma님의 댓글

  • 쓰레빠  ArisCcumma
  • SNS 보내기
  • 오늘 부산에선 좃데자이언츠를 외치는 좀비들이 돌아다니고...
0

인생유상님의 댓글

  • 쓰레빠  인생유상
  • SNS 보내기
  • 30억 넣어둔 비밀금고 기억 못했다더만....
0

ttotton님의 댓글

  • 쓰레빠  ttotton
  • SNS 보내기
  • 롯데는 일찍 정부에서 손을 봐야 했었다.
    그동안 국가경제에 기여하는 사업은 않고 국민들 호주머니만 터는 현금사업만 하면서 고용의 질은 최고로 낮은 기업
0

빈곤학님의 댓글

  • 쓰레빠  빈곤학
  • SNS 보내기
  • 일본 기업과의 어정쩡한 스탠스로
    방위성금 잘 내지않고 세무조사 잘 받지않고
    오랫동안 비자금 관련 수사 한번 받지않고
    신격호가 다 더럽게 한거
0

미친쌍사운드님의 댓글

  • 쓰레빠  미친쌍사운드
  • SNS 보내기
  • 와..... 장난아니네
    이명박도 접대 많이 받았겠어
0

이눔시키님의 댓글

  • 쓰레빠  이눔시키
  • SNS 보내기
  • 오.... 잘봤습니다~ 감사!!
0

멍멍멍멍님의 댓글

  • 쓰레빠  멍멍멍멍
  • SNS 보내기
  • 얼굴에서도 딱 느껴짐
0

바람이려나님의 댓글

  • 쓰레빠  바람이려나
  • SNS 보내기
  • 이제 mb 약발도 서서히 사라지는구나....다음 정권 창출을 위해 하이에나들 처럼 물어 뜯겠지....mb야 권력무상이란다...너무 굵직한게 많아서 한삽만 박았는데도 태풍급으로 쏟아져 나오는구나......
0

쓰레빠뉴스



쓰레빠뉴스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651 71돌을 맞은 광복절. 매국자들 속에 지켜낼… 26 밤을걷는선비 08.15 60561 121 0
650 2020년 연금보험의 배신 13 makenewss 08.13 103957 31 2
649 [2016년 8월 찌라시] 미녀스타 A의 실… 36 찌라시 08.10 441974 99 0
648 김일성, 김정일의 첨예했던 갈등과 사망 의혹 15 그것이알고싶다 08.07 99941 27 1
647 [기업,재계소식]샤오미, 산업은행, 김무성,… 25 정찰기 08.05 96822 70 0
646 한국의 역사 속 8대 미스테리 13 KKMKSMIN 08.03 146780 21 0
645 7월 마지막 짧은 찌라시 2개 24 찌라시 07.31 292030 65 0
644 노무현 대통령 시절 일본과 독도 문제 상황에… 28 ABCDE 07.27 107086 94 0
643 [용감한기자들]아이돌 A그룹 재결합 불발 이… 20 체크 07.25 270457 57 0
642 받은글) 최신 연예가 소식: 비, 서현진, … 26 카더라 07.22 326760 73 0
641 성폭행vs무고죄. 이진욱 사건 정리(한쪽 의… 32 고증 07.20 225404 67 0
640 [2016년 7월찌라시] 강패대첩, H재벌3… 37 여의도통신원 07.18 682815 90 0
639 우리나라 성매매, 해외 원정 성매매 급증. … 23 kakaotalk 07.16 186350 52 0
638 [2016년 7월 찌라시] 배우의 갑질, 모… 36 찌라시 07.13 405267 92 0
637 여성부가 악용하는 남녀평등에 관한 자료에 대… 17 리코 07.11 68372 59 6
636 한국의 부동산 미래와 정부가 부동산 시세를 … 28 산업은행 07.08 163872 84 0
635 세상을 떠도는 음침한 이야기 10선 15 미스털이 07.06 157567 21 1
634 일본 최악의 여아 엽기 연쇄살인사건범 미야자… 11 살인의추억 07.02 130129 20 0
633 [2016년 6월 찌라시] ㅎ감독의 재산과 … 25 찌라시 06.30 329908 65 1
632 떨고있는 호스트빠 단골 미씨 스타들, 강남패… 30 여의도통신원 06.29 497388 88 0
631 경영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재벌 3… 21 저격수다 06.27 138013 52 0
630 한국사 왜곡과 말살한 조선총독부의 역사정책이… 12 Dellc 06.25 49355 30 0
629 신(辛) 바벨탑 은둔의 롯데, 특혜의 은밀한… 19 뉴스빠타 06.23 93055 70 0
628 프로야구 선수 도박 사건부터 롯데 대폭발까지… 20 정찰기 06.23 99956 73 0
627 결국 김민희 홍상수 불륜 찌라시도, 코리아데… 24 indocoffee 06.21 341123 81 3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