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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문제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재벌 3세는 누구?

  • 작성자: 저격수다
  • 비추천 0
  • 추천 52
  • 조회 138759
  • 2016.06.27

 

 

 

 

 

1. 엘리트 코스를 밟은 전형적 재벌 3세가 갑자기 다른관계사 경영을 하고싶다고 물려받을 기업에서 물러나고 동생이 대신 경영을 했다.


2. 그러나 무리한 사세 확장으로 회사 재무상황에 문제가 생겼다.


3. 임금체불까지 하게 된 재벌 3세 A씨는 기소되고 구형까지 받은 상태였다.


4. 회사문제로 우울증을 앓던 A씨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5. 취재진이 경찰에 누구인지 확인하려했으나 경찰이 이례적으로 공개를 꺼려했다.


 


 

 

 

 

 

 

 

 

 

 

 

 


 

 

그래서 재벌 3세가 과연 어느기업에 누구냐가 사람들의 관심이었습니다.


언론에는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으로 나왔지만 위 기사의 주인공이라는 소문이 돕니다.


이러나저러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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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네스탑님의 댓글

  • 쓰레빠  네스탑
  • SNS 보내기
  • 우리나라 준재벌들 망하는건 현재 필연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
0

리코님의 댓글

  • 쓰레빠  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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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때 10대그룹 대성이......
0

salmon님의 댓글

  • 쓰레빠  salmon
  • SNS 보내기
  • 성주그룹 김성주씨(적십자 회장)가 이 집안 딸이죠 아마?
0

전설의뉴스님의 댓글

  • 쓰레빠  전설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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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벌로 살다가 경영난이라는거 겪으면 회복이 쉽지가 않죠. 죄다 빚일텐데..
0

america님의 댓글

  • 쓰레빠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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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림역 디큐브백화점 말아먹고 망해가는중
0

꾸정물님의 댓글

  • 쓰레빠  꾸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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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습경영을 할게 아니라 잘나갈때 전문 경영인에게 맡겼어야 했다. 우리나라는 세습경영이 보통 문제가 아니다.
0

안절부절님의 댓글

  • 쓰레빠  안절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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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나마 양심적이네요. 다른 재벌 3세였으면 진작에 해쳐먹고 튀었을텐데
0

porshe324님의 댓글

  • 쓰레빠  porshe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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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솔직히 가장 쓸데없는 걱정이 재벌/ 연예인 걱정
0

아우리앨님의 댓글

  • 쓰레빠  아우리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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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한번날아보자님의 댓글

  • 쓰레빠  한번날아보자
  • SNS 보내기
  • 재벌 3세의 무능함에 직원들까지 고생이네요
0

남은건빚뿐님의 댓글

  • 쓰레빠  남은건빚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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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데 저 사람때문에 자살한 사람이 더 많을것 같긴 합니다.
0

simplex님의 댓글

  • 쓰레빠  simplex
  • SNS 보내기
  • 재벌이든 아니든 죽음까지 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끼륵님의 댓글

  • 쓰레빠  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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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떤 기업이든지 창업주의 정신을 물려받지 않으면 그냥 끝이다.
    절대 자식들에겐 기업 물려주는거아니다.
0

k047145님의 댓글

  • 쓰레빠  k047145
  • SNS 보내기
  • 헐 그래도 10대 그룹이었는데.. 경영난이 얼마나 심했길래
0

필립짱님의 댓글

  • 쓰레빠  필립짱
  • SNS 보내기
  • 죽을 용기로 잘했으면...
0

화내지말자님의 댓글

  • 쓰레빠  화내지말자
  • SNS 보내기
  • 예상했던대로 대성그룹이었군요.
0

무주공산님의 댓글

  • 쓰레빠  무주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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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가 파헤쳐서 밝힐 생각은 없고 그저 누군가 얘기해주는거 컴퓨터로 치는게 요즘 기자인가요?
0

최안정님의 댓글

  • 쓰레빠  최안정
  • SNS 보내기
  • 서민들 걱정부터
0

조타쪼타님의 댓글

  • 쓰레빠  조타쪼타
  • SNS 보내기
  • 무리한 사업확장일까요??? 몇개 사업이 실패로 돌아가니 땡겨쓰기가 시작되었겠죠.
0

오렌지는사과님의 댓글

  • 쓰레빠  오렌지는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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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헐.....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

아시아님의 댓글

  • 쓰레빠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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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성 부채비율이 1000%에 가깝던데......진짜 힘들었나보네........늦었지만 명복을 빕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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