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빠뉴스



본문

유시민 총리론 급부상!!!!!

  • 작성자: 에드가
  • 비추천 0
  • 추천 37
  • 조회 93597
  • 2016.11.08
"유시민을 총리로" 네티즌들 청원 운동 개시  본문듣기  설정
기사입력 2016.11.08 오후 3:38
16
22
 
SNS 보내기
글자 작게보기글자 크게보기
유시민, 썰전에서 "총리에게 전권주면 1년 4개월 희생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강민혜 기자]
원본보기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처)
8일 국회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가 추천한 총리를 임명하겠다"며 사실상 김병준 총리 내정 철회 의사를 밝힌 후 온라인에서는 차기 총리 후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일부 누리꾼들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을 유력 후보로 주장하고 나섰다. 급기야 이날 오후엔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 "아고라에 바랍니다. 유시민을 총리로"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지지도가 겨우 5%인 식물 대통령이 존재한다"며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 국민적 허탈감·상실감을 사이다처럼 해결할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유시민 씨처럼 친근하면서, 아군이 적군에게서 빠져나오게 할 수 있을 조자룡 같은 장수가 필요하다고 여긴다"며 유 전 장관에 대한 지지 의사를 피력했다.

이어 "총리에게 전권을 주고, 모든 내각 임명권과 대내외를 아우를 수 있는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오는 12월 17일까지 총 1만 명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 서명에는 이날 오후 기준 263명이 서명한 상태다.

서명자들은 "유시민을 총리로 추대하는데 찬성하고 서명한다"(ri**), "뜨겁게 지지 서명한다"(푸른**), "제일 존경하는 유시민을 총리로"(타**), "현실적으로 힘들다는 거 알지만 국민들의 힘을 보여주고 싶다"(고**)는 등 호응했다.

유 전 장관은 앞서 지난 3일 방영한 JTBC '썰전'-'최순실 국정농단 파문' 편에서 "나는 총리하라고 하면 할 것 같다"며 "단, 모든 행정 각부의 임무를 총리에게 넘겨주겠다는 대통령의 조건이 있으면 국민과 국가를 위해 1년 4개월 정도 희생할 수 있다"고 말해 주목 받았다.

mineral@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금이야 말로 유시민이 국정운영하는 걸 볼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일 것 같습니다.. 여야 정치세력이 권력다툼을 시작하면 유시민씨처럼 남한테 아부하지 못하고 권모술수 부리지 못하는 사람은 정치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정계은퇴한 거구요. 하지만 이번에 들어설 내각은 말 그대로 중립내각아닙니까?
이럴때야 말로 유시민의 진가가 드러날 것이라고 봅니다.
예전 보건복지부 장관 시절에도 행정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한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저는 단 몇달만이라도 유시민이 통치하는 나라의 국민이고 싶습니다.
 
 
<br><br>
<center><strong><이 칼럼 및 기사는 커뮤니티 <span style="color:red">쓰레빠닷컴</span>에서 선정된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P>퍼가실 경우에는 동의없는 수정은 삼가시고, 출처 URL (threppa.com/~)을 포함하여 주세요.></strong></center>

추천 37 비추천 0

   

유시민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오늘부로은수미님의 댓글

  • 쓰레빠  오늘부로은수미
  • SNS 보내기
  • 하지만 현실은 손학규라고...
0

Lieben님의 댓글

  • 쓰레빠  Lieben
  • SNS 보내기
  • 이건 그냥 이슈빠 정도 내용 같은ㅎ
0

현리님의 댓글

  • 쓰레빠  현리
  • SNS 보내기
  • 어르신도 장관시절에 나름 아부하고 권모술수 부린건데 다른 정치인들이 보기엔 그저 애교였죠..... 저도 현실적으론 어렵겠지만 좋은 기회가 왔으면 좋겠네요 여야 양쪽다 은연중에 두려워합니다 새로운 영웅의 탄생은.... 하지만 지금이야말로 새로운 영웅이 탄생해야할 시기입니다.
0

31일님의 댓글

  • 쓰레빠  31일
  • SNS 보내기
  • 유시민 총리, 채동욱 특검장
    원츄
2

atlas님의 댓글

  • 쓰레빠  atlas
  • SNS 보내기
  • 특검은 채동욱을 대표검사로 하여, 수사검사로는 윤석렬, 이정희 이렇게 시켜야 아주 제대로 탈탈 털겠죠 ㅎㅎ
1

나종일님의 댓글

  • 쓰레빠  나종일
  • SNS 보내기
  • 유시민이 커트는 잘하더라도  잘 잡지는 못할것 같은데.... 이재명이 가야..
0

멍게님의 댓글

  • 쓰레빠  멍게
  • SNS 보내기
  • 네티즌들이 엄청 추대하는데 진짜 했으면 좋겠다ㅠㅠ
0

사람이미래는개뿔님의 댓글

  • 쓰레빠  사람이미래는개뿔
  • SNS 보내기
  • 진정성.선명성에 상대를 존중하며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유일한 정치인.
0

뷁희태님의 댓글

  • 쓰레빠  뷁희태
  • SNS 보내기
  • 유시민 총리 안될거에요, 이 나쁜 인간이 왜 갑자기 오늘 국회 왔냐면요, 책임총리 절때 합의 안되거든요. 3당 특히 간신 대표가 있는 신천지당이 절때 합의 안하죠, 그럼 결국 지가 원하는 총리 시키고 국회 비난하면서 지 잘못, 그리고 하야 여론 덮으려는 수작이에요. 이 나쁜...
0

삼성빠님의 댓글

  • 쓰레빠  삼성빠
  • SNS 보내기
  • 현실적으론 어렵지만 진짜 했으면 좋겠다ㅜㅜ
1

나도님의 댓글

  • 쓰레빠  나도
  • SNS 보내기
  • 유시민총리 채동욱 특검 이석수 특검보
    이렇게 가면 남은 1년 동안 조금 청소 될수도
0

대붕역풍비님의 댓글

  • 슬리퍼  대붕역풍비
  • SNS 보내기
  • 이게 왜 쓰레빠뉴스?
    이곳도 수준이 네이트뉴스댓글 수준으로 낮아지는건가?
    현실적으로 유시민총리는 불가능하죠 정의당이면 모늘까 민주당에서조차도 유시민을 싫어하는데 합의논의조차도 안됩니다. 유시민작가도 그것을 알테고요.
    누리꾼들이야 감성적으로 지지를보낼지 모르나
    쓰레빠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생각합시다
1

에드가님의 댓글

  • 쓰레빠  에드가
  • SNS 보내기
  • 기존 정치권에서 싫어하는 사람이면 총리 후보로 거론조차해도 안됩니까?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시절 자기 당에서도 배척당했습니다. 천정배 의원 한명만 지지의사 밝혔고요. 유시민 총리 유력이라고 말했다면 몰라도 유시민을 총리로 밀자는 의견이 급부상하고 있다는 팩트를 얘기한것도 문제인가요? 저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으로 유시민이 총리가 되지 못할 수는 있어도 총리가 돼 봤으면 좋겠습니다. 바람은 현실 정치권에서만 부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이 정국은 현실 정치권에서 만든 것 같나요? 한명이 얘기하면 몽상일지 몰라도 여럿이 모여서 얘기하면 여론이 되고 현실이 됩니다.
    이런 의견 개진조차도 비현실적이고 비이성적이라 치부하는 당신은 늘 주류 정치권에서 주장하는 대로만 가자는 얘기인가 보군요. 아니면 현실성을 따져서 예측하는 정치 평론가 행세를 하고 싶은 건가요?
    저는 현실적인 정국 예상 또는 평론을 하는 게 아니라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시민은 총리가 아니라 대통령을 해도 될 만큼의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중에 유시민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다면 말씀해 보시죠
1

대붕역풍비님의 댓글

  • 슬리퍼  대붕역풍비
  • SNS 보내기
  • 그 주장을 인정합니다만 의견을 왜 쓰레빠 '뉴스' 에서 하느냐고 쓴 글입니다. 이 글은 이슈빠에 있어야 할 글 아닌가요? 길게 쓰셨는데 요점은 단순하네요. 인정합니다 저의 바람도 그것입니다. 그런데 역대대통령 언급하신 마지막 문장은 별로네요. 저는 유시민은 대통령이 된적이 없으니 뛰어나다고 말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국민에 의해 이루어지는 선거와 국회의 추천에 이루어지는 총리추천을 비교하신건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여론이 국회에 반영이 된적이 어디 몇번이나있었나요? 그래서 대통령 탄핵이 여론에의해 생긴건가요? 그리고 여론은 무얼 말하신건가요? 인터넷? 다음아고라청원? 이게여론인가요? 유시민이 왜 지금 작가를 하고있는지도 아실텐데요
0

에드가님의 댓글

  • 쓰레빠  에드가
  • SNS 보내기
  • 의견을 왜 뉴스에 놨냐구요? 네티즌들이 유시민을 원하는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다는 팩트를 뉴스로 놓았습니다. 네티즌 의견은 너무 하잘 것 없어서 뉴스로 놓으면 안되나요? 이미 동아일보 세계일보 등 많은 언론사도 뉴스로 보도했는데요? 네티즌 의견을 뉴스로 삼았다는 것때문에 수준 운운을 들어야 합니까? 그리고 그 수준운운의 근거가 유시민이 총리가 될 가능성이 없기때문에? 그럼 박근혜가 실제로 하야하지 않으면 박근혜 하야론 급부상이라고 쓴 언론은 다 찌라시가 되나요? 네이트 댓글 수준 들먹거리는 당신의 오만함과 무례한 발언이 지금 문제인 걸 모르겠나요?
0

대붕역풍비님의 댓글

  • 슬리퍼  대붕역풍비
  • SNS 보내기
  • 그렿게 따지면 이슈빠는 왜 있나요? 하잘것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 허황되다는것이죠 물론 바랄수있죠 제 마음같아서는 유시민 국무총리, 채동욱 특별검사 이지만 바란다고 다되는것은 아니고요. 기사에 나오면 전부 쓰레빠뉴스로 옮기나요? 무례함과 오만함이라뇨? 네이트 기사의 댓글 수준을 보세요. 그게 기사를 읽고 쓴 댓글들인지.. 지들끼리 편가르기를 하고 상대에게 온갖 욕을 하는 그 현장을.. 그걸 보고 수준운운 한게 잘못인거고 오만한 것인가요 네이트의 어느 기사를 들어가보세요. 랭크된 기사에 욕이 없는 기사가 하나라도 있나. 반면에 쓰레빠는 댓글개수가 그보다는 많지않지만 상대적으로 그런 댓글들이 없죠. 왜 일까요? 소비자의 수준차이 아닌가요? 수준언급은 금기사항인가요? 제가 인신공격을 했나요? 욕을했나요? 비방을 했나요? 수준이 낮은걸 낮다고하는데 잘못인가요? 대통령 하야는 정치권에서도 나오고 있고 충분히 가능한 사안입니다. 유시민 총리는 논의 라고 되고있나요? 썰전에서 처음 나온 말인데 상대 토론자인 전원책 변호사도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 합니다. 쓰레빠뉴스가 단순히 여론을 반영하는 뉴스가 아니잖아요. 너무 감정적으로 대응하는것 아닙니까? 여기 아래 게시물들을 보세요 지금 이 게시물과 무엇이 다른지. 그리고 나는 유시민총리를 반대해서 이 글을 쓴것이 아니고 이 글이 왜 쓰레빠 뉴스에 있어야 하는가를 따진 것입니다.
0

대붕역풍비님의 댓글

  • 슬리퍼  대붕역풍비
  • SNS 보내기
  • 글 작성자로서 제 글이 마음에 안드셨으면 죄송합니다. 제 말투에 마음이 상했을것 같긴 하네요.
    하지만 제 의견이 저렇다는건 변함없습니다. 차라리 앞으로의 시나리오를 적으셨으면 아 그렇게 될수도 있겠다~ 싶었겠지만 예능에서 언급한걸 가지고 갑자기 웬 총리? 했네요. 유시민 작가도 할 것이 없다고 돌려서 거절하는 기사가 윗 댓글에 언급 됐네요. 더이상의 말다툼은 소모적이니 다음에 달릴 댓글에 답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댓글들을 보고 다른사람들도 판단 하시겠죠. 다른 댓글에서 또뵙겠습니다.
0

에드가님의 댓글

  • 쓰레빠  에드가
  • SNS 보내기
  • 갑자기 논점을 흐트리시네요. 누가 네이트 댓글레 대한 님의 평기를 주고 오만 운운했습니까? 분명하게 당신은 이곳도 네이트 댓글 수준으로 낮아지는 건가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네이트 댓글도 수준 낮고 이 기사도 수준이 낮다는 뜻으로 표현한 것이죠. 그래서 제가 이글이 수준이 낮다는 근거는 무엇이냐라고 물은 것이고 그거에 대한 당신의 답변은 실현 가능성이 없다. 예능에서 나온 얘기를 기사화한다는 겁니다.
    실현가능성이 낮아도 그덜 열망하는 네티즌 의견은 기사화될 수 있고 그것만으로 수준이 낮다고 단언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아까 얘기한 것처럼 박근혜가 하야하지 않으면 박근혜 하야의 열망을 전달한 기사는 네이트 댓글 수준이 되는 건가요? 유시민 총리 전망이라고 한다면 빈약한 사고력을 지적힐 수야 있겠지만 유시민 총리 원하는 네티즌 열망 뜨거워라는 주제의 기사는 수준 운운의 대상이 아닌 듯 하네요.
    다시 말하지만 네이트 댓글 수준에 대한 당신의 의견이 문제가 아니라 이 뉴스에 대해 수준이 낮다고 얘기하는 당신의 말실수가 문제인 겁니다. 근데도 당신은 계속 자신도 그렇게 되길 바라지만 현실성 없는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는 뉴스가 아니다라고만 앵무새처럼 떠들어대는 군요.
    이건 유시민 총리 가능성에 대한 얘기가 아닙니다. 그냥 님이 경설하게 말실수한게 본질이에요. 아니면 이런 얘기는 쓰레빠뉴스가 아니라 그냥 가십거리에 불과하니 차라리 이슈빠가 어울림다고 주장하시든가요. 그것도 제 생각과는 다르지만 여튼 그건 논쟁이라도 되죠.
    그냥 님은 이슈빠에 어울리냐 쓰레빠뉴스에 어울리냐는 문제를 놓고 단지 그 사안을 두고 수준 운운하신 거에요. 그게 님의 오만함과 무례함이고요. 누군가가 연예빠에 어울리는 글을 유머빠에 올린다고 수준 운운합니까? 님은 그냥 말조심하시는 게 좋을 듯해요. 이건 게시판의 성질이나 유시민의 총리 실현 가능성과는 관계없는 거에요
0

글모대님의 댓글

  • 쓰레빠  글모대
  • SNS 보내기
  • 그만들 하셔요.
    많은 분들이 뭐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슬리퍼도 안날리는데 그리고 너무 빡빡하면 쓰레빠뉴스 글도 누가 써요.
    서로 의견만 어느정도 들었으면 됐지 여기까지 올 필요는 없을거 같아요.
    그냥 한분이 그만 하시길...
0

애니콜님의 댓글

  • 쓰레빠  애니콜
  • SNS 보내기
  • 제발 불가능할 것 같은 일이 일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0

jamie77님의 댓글

  • 쓰레빠  jamie77
  • SNS 보내기
  • 박근혜를 모두들 너무 우습게 본다. 그저 최순실에 조종당한 불쌍한 여자로 동정하는 여론은 장년층 중심으로 보다 결집해가는 분위기다. 그러나 박근혜의 실체는 참으로 교활해 보인다. 모든 죄를 아랫사람의 희생과 자신의 실수로 넘기고 정작 모든 악의 근원인 자신은 면죄부를 받으려한다. 지금 끝장을 보지않으면 이 나라 허물어진다.
5

독고탁아들독고다이님의 댓글

  • 쓰레빠  독고탁아들독고다이
  • SNS 보내기
  • 우리가 로또 를 사는건 일말의 가능성을 보는거잖아요. 사놓고 그 짧은 기간동안 행복한상상을 하는것도 있습니다. 가능 불가능만 따진다면 복권을사는건 잘못된 것이라고 할수있는거겠죠... 유시민님이 총리로 거론되는것또한 같은 맥락이라 생각합니다. 상상을 할수도 있고 그의 장관시절에 비추어 보건데 잘할수있는여지도 충분하다고 보여지는겁니다.
0

쓰레빠뉴스



쓰레빠뉴스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700 [2017년 2월 찌라시] 몸매가 좋은 미녀… 24 찌라시 02.02 328689 73 0
699 무한도전 멤버 복귀설과 개리 결혼?에 대한 … 22 네티즌수사대 01.25 207019 51 0
698 서인영 `님과함께2` 제작진에 욕설 논란 관… 33 찌라시 01.19 207878 70 0
697 미래의 한국은 노인이 더 많은 절망의 나라,… 11 산업은행 01.17 88517 26 0
696 몇가지 짤막한 소문(야구 FA, 이명박 차기… 17 레드 01.09 197372 37 0
695 세월호 참사 당일 오전, 박근혜는 롯데호텔 … 17 dane 01.03 213976 61 0
694 2017년 정유년 (丁酉年) 새해 복 많이 … 24 쓰레빠관리자 01.01 114764 92 0
693 [2016년 12월 찌라시] 한한령 여파 연… 28 찌라시 12.27 301825 73 0
692 조간 지라시 12 야삐 12.19 256949 39 0
691 법조계 가십 찌라시: 탤런트 A씨의 19금 … 13 미스터킴 12.19 289097 28 0
690 그알로 더 커지는 박근혜 대통령 5촌 살인사… 23 그것이알고싶다 12.18 113991 78 0
689 새누리당 경선 전망 17 야삐 12.15 85878 22 3
688 요즘 정국 속, 정계와 재계 몇가지 소식(혹… 11 정찰기 12.14 81118 28 0
687 [짤막한 소문]검찰, 삼성 '뇌물죄' 적용으… 19 정찰기 12.03 146949 51 0
686 이런저런 아직 기사에 없는 소식. 기재부, … 11 사회부기자 12.01 154241 35 0
685 [스압]그것이알고싶다 - 박근혜 홀린 최태민… 22 그것이알고싶다 11.27 156507 54 0
684 [찌라시] 설리 자살 시도?, 최순실 연예인… 33 찌라시 11.24 429283 89 0
683 신천지,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실 침투. 이정… 16 KKMKSMIN 11.23 116341 43 0
682 그것이알고싶다 - 대통령의 시크릿. 박근혜의… 24 그것이알고싶다 11.20 120071 76 2
681 박근혜 여야합의설, 삼성 내부 찌라시, CJ… 16 찌라시 11.14 193022 49 0
680 역시나 예상대로....'52조 이란 대박',… 18 미스터메스터 11.10 130360 52 0
679 박근혜 7시간이 보톡스 관련일 것이라는 이상… 25 정찰기 11.09 151714 76 0
678 유시민 총리론 급부상!!!!! 24 에드가 11.08 93598 37 0
677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중앙정보국 11.06 187668 30 13
676 국내 기업들 법인세 부담이 높다고? 기업천국… 20 robson 11.06 46936 71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