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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6달만에 검거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은??

  • 작성자: Del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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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62565
  • 2016.01.09

 


2015년 7월 호아킨 구스만이 탈옥한 뒤 버스 정류장의 신문 가판대에 '지명수배 다시 한번'이라는 풍자 포스터가 나붙였다.(AFP=연합뉴스DB)

 

멕시코 해군, 구스만 근거지 은신처 새벽 급습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동경 특파원 = 멕시코 연방교도소를 두 번째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58)이 6개월 만에 검거됐다.

멕시코 해군은 8일 새벽(현지시간) 구스만이 이끄는 마약조직 '시날로아'의 근거지가 있는 서북부 시날로아 주 로스 모치스의 한 가옥을 급습해 그의 조직원과 총격전을 벌인 끝에 생포했다고 밀레니오 등 멕시코 언론과 외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구스만은 작년 7월 수도 멕시코시티 외곽에 있는 알티플라노 교도소에서 독방과 교도소 인근 목장의 한 건물까지 연결된 1.5㎞ 길이의 땅굴을 통해 탈옥한 것으로 알려졌다.

멕시코 해군은 며칠 전 구스만이 은신한 가옥의 위치를 첩보를 통해 입수하고 이날 작전을 감행해 부상을 입히지 않은 채 생포하고 조직원 6명도 검거하는 한편, 중무장 차량과 소총, 로켓 추진 유탄발사기 등 무기를 압수했다고 밝혔다.

구스만이 탈옥한 뒤 멕시코 군경과 미국 마약단속국(DEA), 인터폴을 포함한 콜롬비아 등 중남미 각국의 수사기관이 그를 추적해왔다.




 

이번 검거는 DEA가 깊이 관여했다고 멕시코군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

앞서 멕시코 해군은 지난해 10일 시날로아와 인접한 두랑고 주 산악마을의 민가에 구스만의 은신처를 발견하고 헬리콥터까지 동원해 검거에 나섰으나 놓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같은 해 12월 중순부터 구스만의 고향이 있는 시날로아 마을 일대를 통제하고 검거 작전을 벌였다.

미국을 포함한 유럽, 중동, 아시아 지역까지 마약을 유통하면서 10억 달러가 넘는 부를 축적한 것으로 알려진 구스만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하고 영향력 있는 마약 괴수'로 지목받았다.

1993년 과테말라의 멕시코 접경 지역에서 체포된 후 멕시코로 압송돼 복역하던 구스만은 2001년 1월 세탁 용역 차량에 숨어 탈옥, 13년간 도주 행각을 벌이다가 2014년 2월 멕시코 서부 해변에서 멕시코 해병대에 검거돼 알티플라노에 수감됐으나 또 탈옥했다.

DEA는 구스만에게 현상금 500만 달러, 멕시코 연방검찰은 380만 달러를 각각 내걸었고 멕시코 군경은 1만여 명이 넘는 인력을 검거 작전에 동원했다.

구스만이 첨단 보안을 자랑하는 알티플라노를 탈옥한 이후 교도관과 정보기관의 관리 등 100여명이 조사를 받아 수십 명이 직무 유기와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체포되는 등 당국의 부정부패가 드러났다. 




'마약왕' 드디어 잡았습니다! (멕시코시티 AP=연합뉴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 검거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페냐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 연방교도소를 두 번째 탈옥한 구스만을 6개월 만에 검거했다고 발표했다.

 

2014년 1월 구스만이 첫번째 탈옥후 13년만에 검거되자 일부 미국 언론들은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이후 최고의 성과"라는 평가까지 내렸으나 다시 탈옥한 뒤 엔리케 페냐 니에토 대통령의 지지율이 크게 떨어지기도 했다.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임무를 완수했다. 구스만을 붙잡았다"는 내용을 올렸다.

구스만이 중남미 일부 국가로 도주했을 것이라는 추정도 나왔으나, 그의 조직에 잠입해 활동했던 전직 DEA 요원 등은 본거지인 시날로아 일대에 숨어들었을 것으로 추측했다.

작년 구스만이 탈옥한 뒤 생계에 도움을 받아왔던 지역 주민들이 이를 환영하는가 하면, 핼러윈데이에는 그의 얼굴 모습을 한 가면이 최고 인기를 누리는 등 신드롬이 일기도 했다.

구스만이 알티플라노를 탈옥하기 수주 전 미국 당국이 그의 신병을 넘겨 달라고 요청했던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멕시코 정부가 이번에 그의 신병을 어떻게 처리할지 주목된다.

hopema@yna.co.kr

 

 

 

 

 

 

 

 

멕시코 카르텔은 남부지방의 상당부분을 사실상 통치하고 있다. 그들은 무기의 질도 우수하며 주로 가난한 사람들을 포섭해 조직원으로 삼고 의적을 자처하고 있다.

 

멕시코 카르텔은 탄생부터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부자들을 터는 도적집단으로 시작했다. 그들은 저마다 멕시코의 전설적인 영웅인 조로의 후예를 자처하였으며 훔친물건의 일부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미덕으로 여겼다.

 

1980년대 그들은 점차 잔인한 범죄성을 드러내게 되는데 이 행동에 대해서 특히 한 인물에 대한 반감을 주민들에게 명분으로 제시하고 있다 그의 이름은 카를로스 슬림이었다.

 

 1980년대 당시 멕시코 경제는 나프타(캐,미,멕 경제연합)를 맺으려는 미국의 경제압박으로 인해 사실상 부도상태에 놓이게 되었다.(결국 후일 미국의 의도는 적중되어 미국은 매우 유리한 조건으로 협정을 맺었는데 당시 멕시코의 협상대표는 미국의 약속대로 캘리포니아로 이주해 그곳에서 잘 살고있다.)

 

멕시코의 부자들은 대부분 재산을 들고 미국으로 떠났다 하지만 한 인물만은 이 위기를 찬스로 여겼다. 그는 앞서 말한 카를로스 슬림이었는데 그는 멕시코 정부에게 접근해 싼 가격으로 관련회사들을 접수해나갔다. 우선 텔맥스 텔레콤을 만들어 통신분야를 장악했는데 오늘날 멕시코와 중남미 시장의 98%를 점유하고 있다. 이후, 수도,석유,철도,교통,유통,식품등의 회사를 사들여 멕시코 경제의 대부분을 장악했다 우스개소리로 멕시코인들은 모두 슬림에게 돈을 내고 있으며 슬림의 허락 없이는  물 한모금 마실 수 없다. 라는 이야기가 있다.

 

멕시코 정부는 한 때 두 세력의 충돌을 이용해 일망타진할 기회를 얻기도 하였으며 한때 두 세력을 크게 약화시키기도 하였다. 자신감을 얻은 멕시코 대통령은 3년 안에 카르텔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선언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한 인물의 복귀는 그러한 야망을 꺾게 만든다.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은 세계 10대 범죄자 중 한명으로 70~90년대까지 멕시코와 미국에 흐르는 거의 모든 코카인과 마리화나의 절반을 장악한 거물이었다. 이후 미국경찰에 체포되어 8년간 복역하다 2000년대 중반 트럭을 통한 탈출에 성공해 멕시코에 복귀했다. 이후 제타와 걸프 카르텔을 설특해 휴전을 이끌어내고 멕시코 정부에 대한 총공격을 명령했는데 이 때 수많은 관료,경찰, 검사,기자가 살해당하고 심지어 그 가족은 갓난아기라도 모두 다 죽였다. 보유한 재산만 10억달러에 달한다. 그는 잔인한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살인을 할 때도 줄 수 있는 고통을 모두 준 뒤 죽이는 것을 즐긴다. 특히 자신의 침대에서 함께 밤을 보낸 여자친구와 상대남자를 잔인하게 고문하고 살해했는데  먼저 상대방 남자의 중요부분을 총으로 쏜 뒤 달궈진 총구를 여친의 이마에 들이데 고통을 준 후 방아쇠를 그대로 당겼다고 한다.

 

멕시코의 한 지방도시의 시장이었던 마리아 산토스 고로스티에타는 카르텔이 협조하라는 요구를 거부하고 멕시코 경찰과 적극연계해 많은 카르텔 요원들을 체포하였다. 또한 마약없는 도시 켐페인을 벌여 시민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기도 하였다. 이에 불만을 품은 멕시코 카르텔은 그녀를 납치해 집단강X를 하고 총을 난사해 살해했다.

 

멕시코 마피아는 언론에 노출되기를 극도로 꺼려해 기자라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모두 잔인하게 죽였다. 또한 미국에 대한 앙심으로 미국내에 있는 상당수의 멕시코인들을 포섭해 마약을 유통하게 범죄를 일으키게 한다. 그러면서도 멕시코 카르텔은 미국이 자신들의 경제를 강탈하였으니 이에 대한 복수를 하는 것이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카를로스 슬림을 위시한 멕시코 부호들에 대한 가난한 자들의 복수를 대행하는 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 카르텔 요원은 인터뷰에서 자신들이 진정한 조로의 후예라고 주장하고 있다. 오늘날도 멕시코 정부와 멕시코 카르텔 사이에서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이 펼처지고 있으며 그 피해는 멕시코인들이 그대로 받고 있는 실정이다.

 

 

 

 

 

 

구스만의 탈옥은 이번이 두 번째다. 구스만은 마약밀수 등 혐의로 1993년 과테말라에서 체포돼 20년형을 선고받았으나, 2001년 1월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푸엔테 그란데 교도소에서 탈옥했다.

 

당시 구스만은 세탁 용역업체 차량에 숨어들어 교도소를 빠져나왔다. 탈옥 당시 감시카메라가 고장난 사실이 밝혀졌고, 총 70명의 교도관이 공모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기도 했다. 이후 구스만은 13년 만인 2014년 2월,자신의 근거지인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 주 마사틀란의 별장에서 멕시코 해병대에 체포됐다.

 

스페인어로 ‘키가 작다’는 뜻의 ‘엘 차포’라는 별명이 붙은 구스만은 코카인, 마리화나 등 마약을 미국에 공급하는 멕시코 최대 마약 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의 보스다. 그의 조직은 LA, 시카고 뿐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에까지 마약 공급망을 개척했다.

 

구즈만은 1957년 멕시코 시날로아 주 바디라구아토의 가난한 농촌 가정에서 태어났다. 구즈만의 아버지는 유흥에 모든 돈을 탕진했다. 아버지는 구스만과 동생을 때리며 학교를 그만두라고 요구했다. 구스만은 학교를 중퇴하고 마리화나를 팔아 가족을 부양했다. 그가 마리화나를 팔며 얻은 별명이 ‘엘차포’였다.

 

구스만은 15세가 되던 해, 더 큰 ‘기회’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 삼촌을 통해 마약 조직 ‘과달라하라 카르텔’에 합류한 그는, 1970년 후반부터 미국과 멕시코 국경과 가까운 시에라 마드레 지역에서 국경을 넘나들며 마약 밀수를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구스만은 시간이 조금이라도 늦어지면 조직원과 밀수업자를 냉정하게 살해하는 잔인한 방법으로 조직의 마약 점유율을 높여갔다. 이러한 구스만의 ‘비즈니스’ 방식을 좋아했던 ‘과달라하라 카르텔’의 지도자 아렐라노 펠릭스는 1980년 초, 구즈만을 조직의 간부로 임명했다.

 

그런데 1989년 아렐라노 펠릭스가 체포됐다. 마약 조직원으로 위장해 잠입한 미국 마약단속국(DEA:Drug Enforcement Administration) 요원들에 의해 일망타진 된 것이다. 지도자를 잃은 ‘과달라하라 카르텔’은 분열이 생겼고, 구스만과 아렐라노 펠릭스의 형제들은 이 마약 조직이 소유한 영토를 분할하기로 합의했다. 구스만이 마약 조직 ‘시날로아 카르텔’의 수장이 되는 순간이었다.

 

잔인하고 악명 높은 ‘사업 수완’을 가진 구스만은 ‘시날로아 카르텔’을 가파르게 성장시켰다. 그는 콜롬비아 마약 조직과 손잡고 미국에 마약 공급을 크게 늘렸다. 1980년대 중반 이전 중남미의 마약시장을 쥐고 흔들던 콜롬비아는 미국 정부의 강력한 단속으로 카리브해-플로리다 간 마약 공급 경로가 막히자, 유통 경로를 멕시코로 변경했다. 이러한 마약 유통 흐름 변화에 편승해 ‘시날로아 카르텔’은 1990년대부터 마약 밀수에서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조직의 힘과 수입이 크게 늘었다.

 

이후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땅굴을 파고 대규모 마약을 거래하면서 ‘마약 왕국’을 건설한 구스만은 10억 달러(1조715억원) 이상 재산을 모아 2009년 3월 12일 포브스의 ‘세계 억만장자 명단’에 포함됐다. 포브스는 당시 “구스만은 매달 2000만 달러(226억1600만원), 시날로아 카르텔은 매년 30억 달러(3조2100억원)씩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추정 된다”고 보도했다.

 

구스만은 포브스가 2009년 11월 11일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사’ 67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랑스의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 보다 높은 순위였다. 2013년 1월 미국 시카고 주정부는 미국의 갱 알 카포네에 이어 그를 '공공의 적 1호'로 지목했다.




그런 그는 어떻게 잡혔었을까??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시날로아 갱단을 이끈 구즈만은 LA, 시카고 등 미 전역에 마약 공급망을 구축, 그의 마약 공급망은 미국뿐 아니라 유럽, 호주까지 뻗쳐 세계의 마약왕으로 군림했다고 한다. 미 사법부가 미국에 코카인, 헤로인 등을 확산시킨 혐의로 구즈만에 건 현상금은 무려 53억원(500만 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13년동안 미국과 멕시코 사법당국의 체포망을 피해 신출귀몰해 온 구즈만을 어떻게 체포했는가 보니 트위터 때문이란다. 트위터에 허구한날 금, 은으로 도금된 AK 자동화기, 마리화나가 가득 담긴 지퍼백, 산처럼 높이 쌓인 돈다발 등을 자랑하는 놈이 있어 미 수사기관이 조사를 해보니 시날로아 조직 부두목 아들이었던 것이다. 

 

트위터에 그가 올린 사진을 보면 남의 목숨을 댓가로 손쉽게 돈을 버는 마약 조직 부두목 아들다운 무분별한 행동이 이어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치타를 차에 태워 다니고 젊은 아가씨가 사자에 손을 내미는 장면을 호기롭게 사진 찍는 것으로 봐선 수사기관이 '얘는 뉘집 자식이길래 이러나' 의심하는 것은 일견 당연해 보였다. 



 

 

 

 

 

 

 

 

결국 미 수사기관은 지난해 11월 22일 미국 애리조나 국경을 지나는 세라핀 잠바다라는 청년을 체포 그리고 세라핀 잠바다를 체포한지 정확히 3개월만에 마약왕 구즈만을 잡는데 성공했다. 

미국에서 이번 사건은 오사마 빈 라덴 사살에 버금가는 큰 사건이라고 한다. 

 

 

 

그렇게 탈옥하고 잡힐 계기가 지난해 10월에 있었는데...




멕시코 연방교도소를 탈옥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은신처가 발각된 것은 그의 쌍둥이 딸이 키우던 원숭이 덕분(?)일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탈옥 후 서북부 시날로아 주 산간 지대에 잠입한 구스만은 쌍둥이 딸의 요구로 부하 조직원들에게 멕시코시티 인근의 주택에 있던 애완용 원숭이를 데려오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 과정에서 당국의 추적망에 걸렸다고 멕시코 방송사인 텔레비사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구스만은 "원숭이를 멕시코 항공사 비행기로 공수하라"고 지시했으나, 부하들이 항공사의 검역 서류 검사를 통과하지 못하자 승용차를 이용해 육로로 시날로아의 주도 쿨리칸까지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구스만의 세 번째 아내인 엠마 코로넬이 쌍둥이 딸과 '보타스'라는 이름을 가진 원숭이와 함께 생활하는 것을 알고 있던 수사 당국은 원숭이의 행선지가 쿨리칸이었다는 점을 파악하고 낌새를 차렸다.


이어 코로넬의 오빠이자 구스만의 처남인 에드가르가 소유한 고급 머스탱 승용차가 이 원숭이를 싣고 움직이는 것을 추적했다.


에드가르는 땅굴을 통해 교도소 감방을 빠져나온 구스만을 인근 게레타로 주의 한 공항까지 승용차로 태워준 인물이다.


결국 원숭이의 최종 목적지는 구스만이 가족과 함께 있는 은신처였고, 미국 마약단속국(DEA)과 멕시코 군 당국이 공조해 이달 초 급습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멕시코 해군 특수부대는 원숭이가 알려준 '귀중한 정보'를 구스만의 검거 기회로 살리지 못했다.


구스만은 쿨리칸 인근의 산악지대에 있는 은신처에 헬리콥터를 동원한 군의 공격이 시작되자 경호원들의 호위 속에서 탈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고 출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1/09/0200000000AKR20160109006352075.HTML

http://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821

http://thinkdifferent.tistory.com/7407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0/24/0200000000AKR20151024011800087.HTML

http://m.pann.nate.com/talk/32033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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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6시럴님의 댓글

  • 쓰레빠  6시럴
  • SNS 보내기
  • 잠입한 DEA 요원 대단하네...ㄷㄷ
0

아리가또데쓰님의 댓글

  • 쓰레빠  아리가또데쓰
  • SNS 보내기
  • IS를 몰살시키겠다고 한 사람ㅋ
0

ABCDE님의 댓글

  • 쓰레빠  ABCDE
  • SNS 보내기
  • 부두목 아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SNS는 인생 낭비다ㅋㅋㅋㅋㅋㅋ
0

뉴스룸님의 댓글

  • 쓰레빠  뉴스룸
  • SNS 보내기
  • 전세계적 쓰레기 조직이죠.
    IS랑 다를바 없습니다.
1

레드님의 댓글

  • 쓰레빠  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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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빠져나갈거 같은데???
0

크리미널마인드님의 댓글

  • 쓰레빠  크리미널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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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외로,
    멕시코는 육군과 경찰이 다 썩어서, 정부가 해군에게 부패 척결 임무를 맡겼을 정도임. (그리고 공군이 없는 나라) 
    세계 최대의 부자 가운데 하나가 뜻밖에도 멕시코 통신사 회장 카를로스 슬림.
0

케이드님의 댓글

  • 쓰레빠  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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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길동 같다던 멕시코 마약왕 '기껏 숨은 곳은 고향'

    멕시코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57)이 교도소에서 땅굴을 뚫고 탈옥한 지 6개월 만인 8일(현지시간) 고향이자 조직의 근거지인 멕시코 북서부 시날로아 주의 로스모치스에서 생포됐다.

    2001년 처음 탈옥했을 때는 13년 동안이나 도주 행각을 이어온 것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매우 손쉽게 잡힌 셈이다.

    구스만은 첫 탈옥 이후에도 시날로아에서 지역 정부와 주민의 비호 아래 당당하게 도주 생활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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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푸른꽁치님의 댓글

  • 쓰레빠  등푸른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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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를 어떻게 하겠다더니 그냥 잡힌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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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군님의 댓글

  • 쓰레빠  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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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은 못시키나 보군.
    워낙 정부, 경찰에 뿌려놓은 돈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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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소니님의 댓글

  • 쓰레빠  시라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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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빠져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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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나1818님의 댓글

  • 쓰레빠  하이에나1818
  • SNS 보내기
  • 육군이나 경찰은 부패해서 해군이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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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들빠님의 댓글

  • 쓰레빠  샌들빠
  • SNS 보내기
  • 체포는 해병대가 발표는 해군이!
    Mexican marines raided El Chapo’s home, acting on a tipoff, before dawn, the navy said in a statement adding that five suspects had been killed and six arrested. Two armored vehicles, eight long guns, one handgun and a rocket-propelled grenade launcher were seized in the op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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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부기자님의 댓글

  • 쓰레빠  사회부기자
  • SNS 보내기
  • 자산이 1조가 넘고 현상금이 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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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엔박카스님의 댓글

  • 쓰레빠  피로엔박카스
  • SNS 보내기
  • 중간에 부두목 아들 얘기를 보자면 정말 SNS는 인생낭비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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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illl님의 댓글

  • 쓰레빠  happymilll
  • SNS 보내기
  • 사형시키지 않는한 또 나갈듯
    멕시코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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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님의 댓글

  • 쓰레빠  야놀자
  • SNS 보내기
  • 현 멕시코 상황이면 또 탈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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