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빠뉴스



본문

막 내린 부동산 불패신화, 삼성도 부동산을 팔고 있다.

  • 작성자: Ted77
  • 비추천 13
  • 추천 66
  • 조회 86519
  • 2016.01.21

 

한국인의 부를 상징해 온 또 다른 신화인 부동산 불패신화도 막을 내리고 있다. 

 

부동산 불패신화란 다름 아닌 부동산 가격 거품을 말한다. 

 

한국 주요 도시의 아파트 가격은 이미 일반 국민이 자기 돈 주고 살 수 있는 수준을 넘은 지 오래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자료에 의하면, 월 소득 300~400만원 가구가 생활에 필요한 소비를 하며 빚 없이 저축만으로 서울 평균가격 아파트를 구매하려면 무려 64년이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26살에 취직을 한 동갑내기 남녀가 결혼 후 90살이 되어야 집을 살 수 있는 결론이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빚을 낼 수 있느냐 하면 그것도 불가능하다. 전체 가계부채가 1000조를 훌쩍 넘은 지 오래다. 

 

게다가 소득보다 빚 갚는 돈이 더 빨리 늘어나고 있다. 

 

2010년 이후 가계 평균 소득이 26%가량 늘어나는 동안 빚 원금과 이자를 갚는 비용은 무려 42.2%나 증가했다. 

 

특히 소득 상위 40%를 제외한 중산층 이하 자영업자들은 처분 가능한 소득의 40% 이상을 빚 갚는데 쓰고 있어 사실상 정상적인 경제생활이 불가능한 상태다. 

 

빚으로 유지되는 중대형 아파트 가격은 추락할 일만 남았다. 

 

박근혜 정부는 출범 이후 부동산 부양 대책을 무려 7차례나 내놓았지만 효과가 없다. 

 

박근혜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한마디로 “빚내서 집사라”였다. 

 

그런데 2009년 이후 서울 시내에서 집주인이 팔려고 내놓은 아파트 가격(매도호가)이 가장 비싼 상위 10개 자치구의 평균 가격은 적게는 5%, 많게는 16% 가량 떨어졌다. 

 

집주인이 팔려고 내놓은 가격이 이만큼 떨어졌으니, 급매물을 포함해 실제 거래된 가격은 더 많이 떨어졌을 것이라 쉽게 예상할 수 있다.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후 수도권에서 미분양 된 30평 이상 중대형 아파트를 1억 원 이상 분양가를 할인하여 판매하는 현상, 

 

그리고 아파트 중도금을 대출했을 때 이자를 대신 내주는 특혜를 제공하는 많은 사례들은 건설사들의 운명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음을 의미한다. 

 

이런 가운데 미국이 금리를 2015년 하반기부터 점차 인상하기 시작해 더 이상 빚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날 경우 아파트 가격은 폭락할 수밖에 없다. 

 

실제로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내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부동산 담보 대출은 제2은행권을 포함해 무려 50조원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이 중 일부가 집을 팔아 빚을 갚아야할 처지에 몰리면 아파트 가격 폭락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상당수 아파트는 법정 경매에 넘어가고, 세입자들은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채 길바닥에 나 앉아야 한다. 

 

영세 상인들도 들어갈 집이 없어 점포에서 숙식을 해결해야 할 것이며 아이들은 트럭에서 숙제하고 자는 눈뜨고는 못 볼 참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사실 이러한 참상은 2008년 이후 미국사회에 실제 만연한 현상이었다. 이는 분명 우울한 예상이지만, 이미 언론에서 여러 차례 보도된 실현 가능성이 높은 예상 시나리오다. 

 

이런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박근혜 정부는 어떻게든 부동산 경기를 부양해 보려고 계속 시도할 것이다. 

 

그런데 이 부양책은 오히려 부동산 가격 거품을 더 부풀려 집 없는 대다수 사람들이 집을 더 사기 어렵게 만드는 황당하고 모순된 정책일 뿐이다. 

 

이 부양책은 정부당국이 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부동산 부양책으로 보인다. 

 

노무현 정부 당시 시행된 부동산관련 규제가 모두 사라지는 셈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는 이를 통해 부동산 거품을 유지해보려 하겠지만 대세를 막기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아파트로 대변되는 부동산 자산이 노후를 보장해 주는 방패막이가 됐다. 

 

아파트 가격은 은행이자를 웃돌며 무섭게 치솟아 올랐고, 노후에 아파트를 담보로 잡아 대출을 받을 수도 있었으니 일종의 노후 안전망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었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부동산 불패신화를 보여주는 격언처럼 통용되었을 정도다.  

 

2000년대 초 부동산 광풍이 불었던 것은 긴 인류 역사에서 봄날 햇살과 같은 정도로 극히 짧은 시기였으며 정상은 아니었다.

 

노후생활의 로망으로 불렸던 상가 투자는 장미빛 미래가 다시는 없을 수도 있다.

 

상가시장이 죽을 쑤고 있는데 공급과잉에 인터넷 쇼핑몰과 할인점 확산, 소비침체라는 악재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상가를 노후생활의 로망으로 생각하며 환상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

 

더구나 인구감소, 고령화, 저출산의 인구 쇼크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공급이 많아 진 상황에서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며 타격을 받는 시기가 점차 다가오고 있다.

 

요즘 부동산시장엔 2017년 대란설이 퍼지고 있다. 근거는 공급 과잉이다. 

 

작년 1~9월 전국에서 건축 인허가를 받은 주택은 54만140가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7% 늘었다. 

 

재작년 전체 인허가 실적(51만5251가구)을 이미 넘어섰다. 

 

인허가는 곧 분양으로 이어진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아파트 분양 물량은 조사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치인 48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에만 작년 전 해보다 두 배 늘어난 27만 가구가 집중된다. 

 

아파트는 분양 후 대략 2년 후면 입주가 시작된다. 

 

올해 분양된 아파트는 2017년 하반기부터 입주가 시작된다는 얘기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7년 입주 물량은 2006년 이후 최대치인 32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입주 물량이 가장 적었던 2012년 18만 가구와 비교하면 두 배 가까운 물량이다. 

 

신도시처럼 입주가 한꺼번에 이뤄지는 곳 주변은 역 전세대란도 우려된다. 

 

그러나 만약 고삐 풀린 분양시장이 내년에도 과열된다면 위험하다. 

 

주택 건설시장에서 철수했던 건설사나 비건설사까지 뒤늦게 아파트 분양에 뛰어들고 있는 건 불길한 징조다. 

 

당장 눈앞의 분양대금에 눈이 멀어 밀어내기 분양에 나섰다간 1~2년 후 감당 못할 파국을 맞기 십상이다.

 

 

 

 

 

삼성이 비용 축소와 현금 확보를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것은 앞으로 다가올 위기가 예상보다 클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또한 신성장동력으로 꼽히는 삼성 바이오사업은 오는 2020년 이후에야 본격적인 성과가 도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사실상 앞으로 5년간이 이른바 보릿고개인 셈이다.

 

삼성그룹의 이 같은 행보는 재계에 적잖은 영향을 미쳐 다른 대기업도 불필요한 자산 매각과 현금 확보에 대거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아무리 자산이 필요하다고 해도 삼성이 손해보고 장사하는 부류가 아닌데 매도에 나섰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칼럼 및 기사는 커뮤니티 쓰레빠닷컴에서 선정된 회원들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퍼가실 경우에는 동의없는 수정은 삼가시고, 출처 URL (threppa.com/~)을 포함하여 주세요.>


추천 66 비추천 13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계란후라이님의 댓글

  • 쓰레빠  계란후라이
  • SNS 보내기
  • 은행이자가 1프로대니까 전세가가 올라갈수 밖에 없지
0

봉ㅇㅇ교수님님의 댓글

  • 쓰레빠  봉ㅇㅇ교수님
  • SNS 보내기
  • 저출산으로 인구가 더 줄어서 집들이 텅텅 비게되겠죠 언젠가
0

ZALMAN님의 댓글

  • 쓰레빠  ZALMAN
  • SNS 보내기
  • 인구 40프로 지방 사람들은 대한민국 사람 아닌가봐? 왜 자기들이 비싼 강남이나 기타지역에 죽어라 살고 싶어하면서 나라탓을 하지? 그러면서 서울 부심은 오질라게 부리면서.. (작성자님께 하는 말 아님)
0

mr.kookie님의 댓글

  • 쓰레빠  mr.kookie
  • SNS 보내기
  • 집값이 계속해서 올라가는 상황이 많은 사람들을 부담속으로 이끄는 것같아 아쉽고 슬픕니다.
    집값이 안정인 가격으로 내려와 모든 사람들이 안락한 주거 환경을 갖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

돈다발님의 댓글

  • 쓰레빠  돈다발
  • SNS 보내기
  • 미국 금리 올리면 내려간다더니 근데 안내려가
0

금지님의 댓글

  • 쓰레빠  금지
  • SNS 보내기
  • 삼성 따라 집 있는 사람들은 빨리 팔아야하나요??ㅎㅎ
0

싸루비님의 댓글

  • 쓰레빠  싸루비
  • SNS 보내기
  • 매매는 현재의 시장상황에 민감하지만 전월세는 입주물량에 민감하므로 작년에 과열된 것은 분양시장이 과열된 것이지 실제 입주물량이 늘어난 것은 없으니까 2~3년후에는 전월세도 자연 꺾이게 되어 있습니다.
0

지급신청통장님의 댓글

  • 쓰레빠  지급신청통장
  • SNS 보내기
  • 빚으로 주식을 사는걸 깡통 계좌라고 하지... 빚으로 산집을 전세 사는건 깡통 전세고... 가게부채가 1200조를 넘어 부채 증가율이 계속 오르고 있는데, 정부는 돌려막기 같은 빚테크를 정책으로 삼겠다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있으니.... 이러다 빚으로 만든 거품 한번에 꺼지면 어쩌려는지....
0

꽃씨다님의 댓글

  • 쓰레빠  꽃씨다
  • SNS 보내기
  • 건강한 경제성장은 노동을 통한 성장이다..
    부동산은 거품일뿐 집만 많이 갖고 일음 안해봐라..
    집값 떨어지면 우르르 무너지는건 한순간이다..
0

올림픽대로님의 댓글

  • 쓰레빠  올림픽대로
  • SNS 보내기
  • 땅값 오르는거 보면 집값 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0

ReverPhinix님의 댓글

  • 쓰레빠  ReverPhinix
  • SNS 보내기
  • 음...............
0

커피님의 댓글

  • 쓰레빠  커피
  • SNS 보내기
  • 전세는 적정가는 집값의 130%인데
0

엔코프님의 댓글

  • 슬리퍼  엔코프
  • SNS 보내기
  • 결국은 집값 거의 10~20프로 오름 금리떨어진다고 말해줘도 전세만 찾으니..
    인터넷 맨날 그 개소리인 집값 거품 반값드립
    내 생각에는 지금 밑으로는 절대 안떨어진다고 봄
0

비틀어보는세상님의 댓글

  • 쓰레빠  비틀어보는세상
  • SNS 보내기
  • 사실상 대한민국에만 있는 전세라는 제도는 다음 세대쯤에는 사라지게 될것이다.... 집값의 80프로 수준까지 올라갔다는건... 서민들에게 집을 사던가, 월세로 내려 가라는 둘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하는거다. 쓸데없이 정부에서 나섰다가 오히려 집값에 전세값만 올려놨다.
0

scott님의 댓글

  • 쓰레빠  scott
  • SNS 보내기
  • 사실상 집값이 떨어지기 위해서는 은행의 위기가 먼저 와야 합니다.
    일본처럼 한 기업의 도산으로 은행이 위기에 처한다면 그때부터 버블은 붕괴되는 것아죠.
    문제는 일본의 버블이 기업부채로 부동산에 투자해서 생긴것이라 한다면 한국은 기업과 국민들의 부채로 같이 버블을 만든것이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어떤 한기업이 무너지면 기업만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가계까지 동시에 무너지는 구조로 되어있음이 문제입니다.
    상환압력과 금리의 상승, 부동산 가격의 하락을 동시에 견딜수 있는 가계의 힘이 있을지.. 2억짜리 주택담보 대출이라면 최악의 상황에는 4억이상의 부담이 그들을 괴롭힐 것입니다. 평생직장의 시대이후로 평생 노예의 시대가 되는 것이죠.
0

SBS안본다님의 댓글

  • 쓰레빠  SBS안본다
  • SNS 보내기
  • 어쨌든 향후는 전셋값이 집값보다 비싸지는 시대가 곧 올 것이라고 본다. 그것은 왜냐하면 그것이 당연히 자연스럽기 때문이고, 전세금을 돌려받지 못할까봐에 대한 깡통전세 걱정은 전세반환금보증보험으로 요즘은 잘 되어 있으므로 전세가격이 적어도 집값과 동등해지거나 약간 추월하는 선까지는 전세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본다.
0

Matilda님의 댓글

  • 쓰레빠  Matilda
  • SNS 보내기
  • 강대국은 약소국은 빼앗고 자본가는 노동자를 빼앗고 정치가는 국민한테 빼앗고...
0

갈증엔염산님의 댓글

  • 쓰레빠  갈증엔염산
  • SNS 보내기
  • 수요공급이론이 깨어진지 오래된게 부동산
0

정규직님의 댓글

  • 쓰레빠  정규직
  • SNS 보내기
  • 어디선가 폭락한다는 소리도 여기저기 들리겠다 도저히 무서워서 집은 못 사겠고 본인들도 실제로 싼값에 사고싶다는 심리도 있고 그런데 어디선가 살기는 해야 할테니 일단 전세로 사고 보자는거 아니겠습니까...
0

뷰레님의 댓글

  • 쓰레빠  뷰레
  • SNS 보내기
  • 댓글 수준 높다....... 못 끼겠어.....ㅜㅜ
0

Lens님의 댓글

  • 쓰레빠  Lens
  • SNS 보내기
  • 부동산 버블로 헛배부르게하여 경제부양하는 사기성 정책보다는 부동산 거품빼서 모든물가가 안정이 되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필요함. 그리되면 서민들 현 임금가지고도 지출 늘리며 소비하게되고 내수경기 살아나 기업매출 늘어남.이는 기업투자와 고용을 늘리게하는 효과가 있어 결국 경기는 활성화됨. 그러나 지금 한국경제는 과거 70년대 필리핀이나 90년대 일본으로 회귀하는 것으로 보임. 한국은 가구당 주거비 비중이 가장 높은 부동산버블중화국중 하나로 이는 사회경제암세포인 불로소득을 유발하고 노동자들의 근로의욕을 상실게하여 경기는 계속 악순환됨
0

안희정팬임님의 댓글

  • 쓰레빠  안희정팬임
  • SNS 보내기
  • 서울은 미디어가 만들어낸 환상일 뿐인데 죄다 몰려가지고..
0

brother님의 댓글

  • 쓰레빠  brother
  • SNS 보내기
  • 지금 집값이 2년뒤 전세값되서 결국 게임 오버
0

박연차게이트님의 댓글

  • 쓰레빠  박연차게이트
  • SNS 보내기
  • 그래서 투표를 잘해야되는거^^
0

태백산맥님의 댓글

  • 쓰레빠  태백산맥
  • SNS 보내기
  • 코스피 1900 깨지고 외국인들 대거 팔고 나가고 있고 곧 한국도 금리인상 될 것 같네요
0

쓰레빠뉴스



쓰레빠뉴스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523 민족주의에 대한 흔한 오해에 대해 풀어봅니다… 14 그렇구나 02.06 33062 30 0
522 [2016년 2월 찌라시] 유명 연예인 5명… 37 찌라시 02.04 735038 105 0
521 국민연금 비판글. 국민연금은 태생적으로 잘못… 28 산업은행 02.03 50757 78 4
520 오늘 더민주에 영입된 조응천은 누구? 정윤회… 30 미스터메스터 02.02 80116 65 3
519 [2016년 2월 찌라시] 유명 영화감독과 … 35 찌라시 02.01 542527 98 1
518 [걸그룹 찌라시]유명 다섯 걸그룹에 대한 소… 28 연예부 01.30 641389 75 0
517 [삼성 찌라시]끊이지않는 삼성 계열사 매각설… 20 삼성빠 01.28 207735 67 0
516 이재명시장 셋째형 부부 만행 클라스-이재명 … 32 도적정치타파 01.27 276510 94 4
515 프로듀스 101 플레디스 김민경 과거 논란!… 26 연예부 01.26 252483 87 0
514 대한민국 성범죄 양형이 유독 낮은 이유 18 힙합의신발 01.25 71678 52 0
513 [2016년 1월 찌라시]응답하라 1988 … 40 찌라시 01.23 593938 93 18
512 우리 건설현장은 왜 청년 일자리의 무덤이 됐… 20 저격수다 01.22 48943 40 6
511 막 내린 부동산 불패신화, 삼성도 부동산을 … 25 Ted77 01.21 86523 66 13
510 [약혐]피의 연쇄살인마-리차드 트렌튼 체이스… 8 살인의추억 01.20 75278 16 0
509 [받은글] 김무성 마약사위 umf 레이브파티… 33 증권가늬우쓰 01.20 275198 96 0
508 쯔위 사태 정리. 현재 대만변호사의 JYP … 23 연예부 01.19 90952 73 0
507 갈수록 늘어나는 자식 살해. 존속 살해보다 … 36 사회부기자 01.18 47192 107 0
506 북풍의 시발점이 된 아웅산 폭파 테러 의문점 20 darimy 01.16 43868 33 2
505 돌직구를 날리던 백악관 할머니 기자가 청와대… 24 쓰레기자 01.15 57618 75 0
504 마하트마 간디 그는 과연 존경 받을 인물인가… 20 18딸라 01.14 98525 48 3
503 스폰서 제안 폭로한 타히티 지수. 연예계 스… 30 연예부 01.13 176390 96 0
502 [받은글] 구정 전후로 대규모 부도설과 부도… 14 makenewss 01.12 119741 24 0
501 금년 학교 가게될수 있는 첫 재계인사? 그리… 33 정찰기 01.11 73666 92 3
500 탈옥 6달만에 검거된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은… 16 Dellc 01.09 64001 34 0
499 지금껏 밝혀지지 않은 엄청난 종교 이야기 18 로마다스터 01.08 157677 46 13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