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썰빠



본문

차태현 "'I love you' 작사한 ♥아내, 아직도 저작권료 받아" (몽골몽골)

  • 작성자: 암행어사
  • 비추천 0
  • 추천 0
  • 조회 838
  • 2023.09.23
이날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은 몽골의 밤 분위기와 밀레니엄 시대의 향수에 취해 고삐 풀린 흥을 보여준다.

홍경민의 '흔들린 우정'을 비롯해, 차태현의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등 본인들의 대표곡을 틀어 놓고 광란의 '댄스 타임'을 즐기는 것.

이와 함께 가수 활동에 얽힌 추억담들도 봇물 터뜨리듯 쏟아내는데 이중 차태현은 '아이 러브 유' 가이드 녹음을 절친인 김종국이, 작사를 당시 연인이었던 현재 와이프가 담당했던 일화를 밝히며 "(와이프에게) 아직까지 저작권료가 들어온대"라고 말한다.

한편 장혁은 전설적인 래퍼계의 풍운아를 소환한다. 2000년, 래퍼 TJ라는 이름으로 데뷔해 가요계에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던 장혁이 자신의 불후의 명곡 '헤이 걸' 완창에 도전한다.

장혁은 '동전 찾기 춤'부터 '골반 튕기기 춤'에 이르기까지, 세기말 감성을 가득 담아 포인트 안무를 고증한다.

또한 장혁은 "왜 예명이 TJ냐"는 막내 강훈의 질문에 "팀 장혁의 준말"이라며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이 무려 전지현이다. 이 노래는 시대를 너무 앞서 갔다"라며 자신의 곡을 적극 옹호한다.

급기야 장혁은 "이 노래는 양로원 가서도 할 것 같다"라며 애정을 드러낸다고.

한편 '택배는 몽골몽골'은 22일 오후 8시 50분에 6회가 방송된다.

http://m.news.nate.com/view/20230922n25744?mid=e01

추천 0 비추천 0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트위터로 보내기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close]

댓글목록

정보+썰빠



정보+썰빠 게시판 게시물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날짜 조회 쓰레빠 슬리퍼
30127 5시간 vs 8시간 잠…체지방이 더 많이 빠… 기레기 12.03 214 0 0
30126 살모넬라균 검출 '이 과일' 먹고 2명 숨졌… 쉬고싶어 12.03 140 0 0
30125 한소희 “비염수술로 코 높아져”…정말 가능할… kKkkkKk 12.02 290 0 0
30124 핫팩 하나만 있다면 ‘여기’에 붙여야 따뜻 세포융합 12.02 271 0 0
30123 김치에 핀 '초록' '파랑' '검정' '흰색… 장프로 12.02 215 0 0
30122 '채식vs잡식' 심혈관 검사했는데…결과 '대… 무일푼 12.02 232 0 0
30121 “아침 달걀 두개, 과채소 많이”…살 빠지는… 딜러 12.02 271 0 0
30120 경주에 뜬 '이 구름' 지진운?…SNS선 "… 기레기 12.01 358 0 0
30119 대소변 후 “뒤에서 앞”vs “앞에서 뒤”…… 러키 12.01 498 0 0
30118 양재진 "스마트폰 보다 자는 게 제일 바보 … 조읏같네 12.01 583 0 0
30117 ‘바비’ 한국서 폭망한 이유, 英 가디언 “… corea 11.30 600 0 0
30116 자폐스펙트럼 환자 '지나치게 예민한 감각' … 마크주커버그 11.30 247 0 0
30115 선우용여 "美 성교육, 사랑한다면 피임하라고… gami 11.30 553 0 0
30114 발가락 하나 없는 상처 딛고…세계 타이틀 도… 박사님 11.29 340 0 0
30113 흔하고 싼 채소 ‘근대’…자주 먹으면 생기는… 희연이아빠 11.29 385 0 0
30112 “햄·소시지 당장 끊어야겠네”…1%만 더 먹… 추천합니다 11.29 372 0 0
30111 그냥 걷기 말고, '이렇게' 걷기… 당뇨 위… 법대로 11.29 310 0 0
30110 단독] 김남길, ‘열혈사제2’로 돌아온다! … kKkkkKk 11.29 322 0 0
30109 너도나도 감기… 면역력 키우는 습관 5 몸짓 11.29 301 0 0
30108 '아침 최저 -7도' 추위 속 곳곳 눈비…빙… 쉬고싶어 11.29 198 0 0
30107 “살찐 우리 아이, 고추 안 큰다” 암행어사 11.28 501 0 0
30106 정여울의 '오직 나를 위한 미술관' 이론만 11.28 242 0 0
30105 50세 김창옥 “집 호수도 잊어”…치매 증상… 시사in 11.28 419 0 0
30104 1년도 안 돼 '19㎏ 감량' 성공한 여성…… 김무식 11.28 460 0 0
30103 ‘군백기 끝’ 데이식스, 연말 완전체로 뭉친… 라이브 11.28 233 0 0

 

 

컨텐츠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