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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두가지 큰 그림?, 최순실 PC, 오방낭의 비밀

  • 작성자: 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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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163208
  • 2016.10.26

 

 

 


 

 

▶ JTBC의 두가지 큰 그림?


최순실 PC를 입수한 JTBC는 처음부터 안보기밀 사항이 최순실에게 유출됐다는 걸 알고 있었으나 미리 터뜨리면 박 대통령이 모르쇠로 일관할 수 있으나 ‘연설문’만 개입했다고 터뜨림

 

박 대통령은 25일 오후 4시에 이를 인정하는 대국민사과연설을 하면서 JTBC의 떡밥(?)을 물어버림. 박 대통령이 인정하자마자 JTBC는 8시 뉴스룸 생방에서 최순실이 ‘안보기밀 사항’까지 개힙했다는 것을 터뜨림. 최순실의 존재를 이미 인정했으나 박 대통령으로서는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으로 몰림

 

두번째 핵심은 JTBC가 언론과 권력의 유착관계를 비판한 것. JTBC는 뉴스 마지막 즈음에 ‘트럼프의 권언유착(권력과 언론의 유착관계)’에 대해 뜬금없이 보도. 그리고 “권언유착 문제는 우리도 생각해 볼 문겠죠”라는 앵커 멘트를 날림. 이는 JTBC가 타 언론, 특히 공중파에 대한 광역도발을 시전한 셈. 미국의 권언유착 사례를 통해 국내 언론을 돌려까기한 것

 

한편, JTBC는 25일 뉴스룸 엔딩곡으로 ‘카리브에서 온 편지’를 선곡. 이는 조세피난처를 미리 암시한 것. 실제 26일 아침부터 종편들은 최순실 자금세탁과 14개의 법인등록 등 조세피난처 관련을 비중있게 다루고 있는 상황임

 

 

▶ 시한폭탄이 되버린 최순실 PC 


JTBC 취재팀이 사건 초기부터 최순실의 행적을 추적하던 중 곳곳에 최 씨 측이 머물던 사무공간을 확인하던 과정에서 최 씨 측이 건물 관리인에게 처분해달라고 하면서 두고 간 짐들 사이에서 최 씨의 PC를 발견, 관리자에게 확인 구하고 입수해서 분석. 연설문 외 메일 기타 많은 내용이 있으나 일단 연설문만 보도한 상황. 나머지 기타 민감한 사항들은 협의기관과 협의 후 추후 보도 예정으로 폭로할 내용이 지금보다 더 많다는 뜻

 

일단 JTBC에서 24일 보도한 영상의 PC 화면은 최순실 것이 아닌 JTBC의 기자의 PC였음. 그리고 뉴스보도 중 최순실이 사용한 PC에서 청와대 관련 파일이 200개 이상 발견(경향신문에선 400개 정도 발견되었다고 보도)되었다라는 보도를 하였으나 당시 뉴스 화면에 보여진 폴더에 존재하는 파일은 155개임. 즉, 최소 45개 이상은 JTBC가 화면에 노출하지 않고 따로 감춰놨다는 얘기

 

그런데 당시 화면을 보면 한글파일, 동영상파일, 그림파일, PDF파일 등등의 문서나 디자인 등으로 유추되는 파일들이 있는데, 이 중 최하단에 이상한 숫자가 나열되어있는 이름으로 저장된 *.tec파일이 있음. *.tec파일은 스마트폰 등에서 이미지를 임시로 저장할때 생성되는 캐시파일로서 즉, 사진파일이라 보면 됨. 이 파일들은 *.JPG파일로 변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미 JTBC 측도 동 파일의 내용을 분명 확인했을 것

 

다른 파일들은 대충 감으로라도 어떤 파일들인지 알만한 한글이름을 가진 파일인 반면 *.tec파일은 추정하기 어려운 숫자로만 된 이름을 가지고 있음. 기자가 분명히 일부러 골라 모아서 한 폴더에 넣었지만 이미지는 변환하지 않았고 파일명도 알수없는 숫자로 된 파일(아마도 원본그대로의 파일이름일듯)로 보도를 했기 때문에 시청하는 일반사람들은 그냥 모르고 지나갔을 것수 있음. 그러나 동 이미지파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뜨끔할 수도 있는 내용. 때문에 JTBC가 막후에서 추가보도를 막으려고 움직이는 이들에게 경고성으로 올린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옴. "우리의 보도를 방해하지 말라"는 의도로 넣어놓은게 아니냐는 것. 최소 200개 이상의 파일 중 방송 보도용 화면으로 폴더를 구성하여 보여준 화면에 굳이 의미를 알 수 없는 파일을 넣어서 보여준건 분명 JTBC가 어떠한 의도로 넣어놓은 것만은 분명해 보임

 

 

▶ 대통령 참모들 "허탈" 


박근혜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던 정치권 참모들은 최순실 정국에 허탈해하는 분위기라고. 최순실은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 봐도 대선 전후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선거와 국정에 개입해왔지만 박 대통령의 정치권 참모 대부분은 최씨를 전혀 몰랐다고

 

최씨 의혹이 몇 달 전부터 제기됐지만 그동안 참모진이 적절한 대책을 내놓지 못했던 것 역시 참모진 대부분이 최씨 자체를 몰랐기 때문이라는 이야기. 이들은 박 대통령과 문고리 3인방(이재만 안봉근 정호성 비서관)정도만 순실과 알고 지낸 것 아니겠냐고 추측

 

최씨를 몰랐던 대부분의 참모들은 황당함을 넘어 자괴감을 느끼는 수준이라 하는데, 현 정부에 임기 5년을 함께할 순장조가 많이 남아있지 않은 상황에서 그나마 최순실 사태로 인해 순장예비조의 이탈이 더 늘어날 수 있다는 전망임

 

 

▶ 조인근, 연설문 작성 당시 어려움 호소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미리 받아봤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10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연설문을 담당했던 조인근 전 청와대 연설기록비서관(현 한국증권금융 감사)이 의혹의 중심에 서게 됨 

 

조 전 비서관은 감사로 재직 중인 한국증권금융에 이틀째 출근을 하지 않고 있어 의혹은 증폭되는 상황. 그런데 조 전 비서관은 올해 초 만났던 지인에게 "(작성해 올린) 연설문이 자꾸 이상하게 돼서 돌아온다"는 식으로 말했다고. 연설기록 담당인 조 전 비서관이 부속비서관을 통해 초안을 전달한 뒤 독회 등을 거치면 연설문이 최종 완성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호소한 것. 당시 청와대 1·2부속비서관은 각각 정호성 비서관과 안봉근 비서관(현 국정홍보비서관)이 맡고 있었음. 현재 조 전 비서관은 언론과의 접촉도 피하고 있는 상태임

 

 

▶ 오방낭의 비밀


25일 JTBC 뉴스룸이 특종 보도한 최순실 관련 보도 내용 중 ‘오방낭’도 화제로 등극. '오방낭'은 청, 황, 적, 백, 흑의 오색비단을 사용해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 만든 전통 주머니. 복을 기원하는 부적을 담는 데 쓰이는데, 중앙의 황색 부분이 우주의 중심을 상징하고 바깥의 4색은 각각 동서남북을 가리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그런데 그 우주와 인간을 이어주는 기운(?)을 가졌다는 오방낭이 지난 2013년 2월 25일 대통령 취임식날 광화문에서 있었던 '희망이 열리는 나무' 제막식에서 사용. 이 역시 최순실이 기획한 것 

 

그런데 취임식이 끝난 후 오방낭의 방향이 잘못됐고 주머니들 대다수가 싸구려 변칙 주머니였다는 글이 문화재청 게시판에 올라옴. 무당스런 기운을 듬뿍 담은 샤머니즘 퍼포먼스를 위해 선택된 오브제인 '오방낭'조차 사이비였던 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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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행복건강님의 댓글

  • 쓰레빠  행복건강
  • SNS 보내기
  • 책임 추궁하는 JTBC와 대통령 최후 호위병 MBC
1

올라리로루님의 댓글

  • 쓰레빠  올라리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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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측근이 정말 몰랐을까?... 친박이고 비박이고..

    새누리가 정말 몰랐을까?...
0

R8OOOO님의 댓글

  • 쓰레빠  R8OO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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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있었을지 몰랐을지 정말 감을 못잡겠네요
0

올라리로루님의 댓글

  • 쓰레빠  올라리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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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있었어도 몰랐다고 하겠죠... 에휴
0

east1126님의 댓글

  • 쓰레빠  east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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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도 삼성이나 다른 대기업, 고위관료, 정치계에 보내는 메세지인듯 당연히 JTBC로 인해 삼성이 엄청난 타격을 받았고 진짜 손석희 사장은 자신이 한 말을 지킨 사람이네요 삼성에게 타격을 가할 내용도 속속들이 나오는게 물혼 완전한 내용을 보도하진 않겠지만 빙산의 일부를 확연히 알리는 언론인이네요
1

진솔님의 댓글

  • 쓰레빠  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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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 JTBC 사장이 일명 '최순실 게이트'로 불리는 특종 보도 후 기자들에게 직접 쓴 편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손석희 사장은 25일 오후 보도국 기자들에게 메일을 통해 "어제 이후 JTBC는 또 다시 가장 주목받는 방송사가 돼 있다. 채널에 대한 관심은 곧바로 구성원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다"며 "겸손하고 자중하고 또 겸손하고 자중하자"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사실 이건 가장 신뢰받는 뉴스로 꼽힐 때부터 하고 싶은 말이었다"며 "제 자신이 잘 실천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나 JTBC맨이라면 이젠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 보는 눈 많고 듣는 귀도 넘쳐나니 언제든 시비거리가 있으면 엄청나게 큰 반발로 우리를 덮쳐 올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2

ABCDE님의 댓글

  • 쓰레빠  ABC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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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언론하나없는 이시대예 손석희님이 있어 참 다행입니다~!
1

꽃씨다님의 댓글

  • 쓰레빠  꽃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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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맨 여러분 감사합니다
1

사마트시린투님의 댓글

  • 쓰레빠  사마트시린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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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씨가 중앙일보까지 맡아서 언론부문 총괄사장하면 안되나?
    그러면 우리가 욕하는 조중동 조중동~에서 중을 빠질텐데
0

더더더더더님의 댓글

  • 쓰레빠  더더더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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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는 다르다.
    쓰레기랑 다르다.
    변하지 마시길, 구성원들 모두들.
1

그라리우님의 댓글

  • 쓰레빠  그라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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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MBC 는  최순실을 대변하는 방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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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2등님의 댓글

  • 쓰레빠  언제나2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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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엔 종편 기자라는 것이 창피했을텐데, 리더 한명으로 인해 가장 자랑스럽고 뿌듯하게 되었네... 좋겠네... 아직도 기레기들과 씁새들은 정신차리지 못하고 있는데...
2

농심님의 댓글

  • 쓰레빠  농심
  • SNS 보내기
  • Jtbc 성공적
0

gnlfkdbzlvo님의 댓글

  • 쓰레빠  gnlfkdbzl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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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시청료는  JTBC에 내고싶은대요

    왜  KBS에서 도적질 해가나요?
3

CCTV님의 댓글

  • 쓰레빠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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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 언론은 jtbc 하나다.
0

e편한홈플님의 댓글

  • 쓰레빠  e편한홈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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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갈 옹호에 실망했었지만 이걸로 봐줬다.
0

올림픽대로님의 댓글

  • 쓰레빠  올림픽대로
  • SNS 보내기
  • 샤머니즘 퍼포먼스가 바로 위에 글 그거냐....하...........
0

NYPD님의 댓글

  • 쓰레빠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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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석희님이 jtbc로 간다고했을때 종편에 간다고 실망한 사람들 많았었지..
    나또한 그랬었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만약 MBC에 그대로 있었다면 이런 뉴스를 할 수 있었을까?
    아무래도 공중파 보다는 더 자유롭게 보도할 수 있는 종편으로 가려했던게 아닌가 싶다..
    이런날을 위해서..
2

통계적감각기관님의 댓글

  • 쓰레빠  통계적감각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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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국 고영태가  일등공신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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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a님의 댓글

  • 쓰레빠  alpa
  • SNS 보내기
  • 발로 뛰는 jtbc 기자님들, 정의를 위해 싸우는 그대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함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당신들이 침몰해가는 한국 언론을 살리고 있습니다.
2

krkrcoco님의 댓글

  • 쓰레빠  krkrc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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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가 완전히 썩어 문들어지고 있다........ 아니 썩어 문들어졌다.....샤머니즘은 또 웬말이냐....
2

들님님의 댓글

  • 쓰레빠  들님
  • SNS 보내기
  • 지금 이사태는 전쟁 or 전쟁놀이 즉, 힘있는 세력간의 알력다툼이겠지요..
    최순실 업고있는 세력 vs 누군가 힘있는 집단.
    실제로 끝까지 갈 전쟁인지 아니면 겁줘서 내쫒는 정도의 전쟁놀이 인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JTBC가 훌륭한 언론사라고 생각하지만 언론은 지렛대 역할을 하는 정도라고 여겨지고.
    전쟁을 이끌고 있는 것은 아닐거라고 생각됩니다.
0

찢긴우산님의 댓글

  • 쓰레빠  찢긴우산
  • SNS 보내기
  • 저는 최순실일당이 종교조직과 공권력을 동원하여 권력으로 지역주민들을 동참시켜 타겟을 감시하고 핸드폰이나 레이저총같은것을 자체제작하여 타겟을
    가두고 물리적, 전자적감시를 해왔고,
    단순한 감시뿐만 아니라 고문과 인체실험이 동반됐으며, 그것이 예산이라는
    명목으로 xx부를 통해 내려와 지역유력인사들이 앞장서서 이일을 행해왔다고 보고있습니다.
    http://blog.daum.net/justitia23/243
    이 링크에 피해관련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이 내용은 아무것도 아닐만큼 피해자는 그 이상을 겪었습니다.

    종교집단과같이 보이는점, 그리고 하나같이들 핸드폰을 들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핸드폰을 들고 뭘 했는지는 항상 의문이었습니다.
    다만 그들이 핸드폰을 들고 뭔가를 할때 피해자들의 신체에 따갑고 아픈증상이 느껴졌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찌기 이들이 가해용 핸드폰을 따로 자체제작하지 않았었나?
    라는 의심을 했었습니다.
    http://blog.daum.net/justitia23/281

    가해자들은 하나같이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의 무언가를 넣고다니거나
    핸드폰으로 가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영상은 이 피해를 당하다가 황교안총리와 지인이라서 황교안총리와 통화후 피해에서 구제가 되었다는 여성피해자의 음성입니다.
    맞다면 정부에서 이 사실을 알고있었다는 증거가 되는 영상이 됩니다.
    이 여성은 유튜브에 자신의 모든 신상을 다 공개했었습니다.
    http://blog.daum.net/justitia23/258
    이들범죄의 하이라이트는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매일 살인적인 스토킹으로 고립시켜놓고 매일밤마다 이웃을 가장한것들에게
    둘러쌓여 머리의 뇌파를 강제적으로 넘겨주는 삶을 사는 피해자들이 겪는 인체실험이지 않을까싶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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